一蒸し同士のロメンスは?
オレンマンです


그렇게 다들 좋게다먹구 주윤이 혼자길을걷게되는데


최모모
" 올만이다 ㅋㅋ "


전주윤
" 뭐냐..최모모 "


최모모
" 이제부터시작이니 기대해 ~^^ "


전주윤
" 뭔 ㄱ소리야 "


최모모
(짝) " 한심하다 아직도정신을못차렷냐? "


전주윤
" 너가할말은아니거든?! "


최모모
" ㅅㅂ "

최모모는 주윤이의머리를 크기때려 기절시키고••


박지훈
" 오 고맙다 대려가야지 넌 김태형이랑 놀아 "


전주윤
" 음.. "


박지훈
" 일어낫냐? "


전주윤
" 너가왜 ..그리고 여긴어디야 "


박지훈
" 넌나랑다시사귀는거다 "


전주윤
" ㅁ뭐? 읍 "


박지훈
" 하아..하..하아..아직도 달콤하네 우리 주윤 "


전주윤
" 하아..읏 ㅂㅅ아 뭐하는데 ㅅㅂ "


박지훈
" 남친한테 욕하찌마뇽 "


전주윤
" 누가누굴남친이래 나한테 태형이밖에없어 !! "


박지훈
" 그건모르는거야 ~ "


박지훈
" 난 너 남친임 ㅋㅋ "


전주윤
" 응그랴 전남친 "


전주윤
((태형이한테가야되는데ㅔ...


김태형
" 웨케 않오지? "


최모모
" 태횽아ㅏㅏㅏ "


김태형
" 뭐냐 ㅅㅂ "


최모모
" 난너의차카고기여은여친♡♡ "


김태형
" 뭐래 ;; "


김태형
" ㅅㅂ 꺼져라 "


김태형
" 나한테 주윤이뿐이니까 "


최모모
" 힌..게얼글이제보기힘들껄? 게 전남친이랑다시연애하는여우라구 '


김태형
" 거짓말치지마 누가그걸믿냐? "


김태형
" 하..맞다 ☆☆☆☆☆ "


작가
안뇽하세요 ~♡ 새벽에 올리는 자까 청월이에효 ☆


작가
음~ 이제부터 고구마에서 발암까지 가다 대따쿤 사이다를 넣을 예정이에룡 ~!


작가
그뤔전ㅇ2마느..


작가
가아니죠? ㅋㅋ 애칭은 늘청이에효 ♡


작가
사랑해효 늘청이분들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