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実兄がウールスクールオイルちゃんだったら?

세븐탄
2021.06.02閲覧数 132

열분..

제가 예전에(?) 홍보했던 작품인

<우리는 환장의 커플> 이라는 작품을 지웠어요..ㅠ

더이상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고

댓글도 딱 하나 달렸거든요..

그래서 그냥 지웠어요...ㅠ

그런데 제가 한 작품만 하니까 좀..

쓸쓸한? 느낌이 들어서...

새로운 작품을 쓰려고 하는데..

제목은

<오늘부터 내꺼하자> 로 하려고 하는데...

어떤 맴버로 할까용..?

투표받을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