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陽と月が咲くとき
19. 6番目の人物



다크니스(세훈)
이제 좀 진심을 드러내지, 다크니스?


다크니스(첸)
무슨 소리냐.


다크니스(세훈)
넌 과거의 일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이런 일을 하고 있잖아.


다크니스(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입 털지 마라.


다크니스(첸)
어둠의 불꽃(🖤🔥).


다크니스(세훈)
불꽃(🔥).


다크니스(첸)
어둠의 힘도 상실한 녀석이 이기겠다고 하다니.....


다크니스(첸)
머리를 다쳤나 보군.


다크니스(세훈)
뜨겁네.


싸이코(솔라)
너 뭐하는 놈이냐?


다크니스(세훈)
힘이 부족한데.....


다크니스(세훈)
With me(🔘).


다크니스(세훈)
싸이코 빼고 너희들, 이제 여기 못 나간다.


다크니스(첸)
쉬운 기술이네.


다크니스(첸)
분신 삭제(❌).


다크니스(세훈)
(!)


싸이코(솔라)
이렇게 허무허게 사라져......?


다크니스(첸)
이제 네 차례다.


메모리(정연)
야.


메모리(정연)
사람이 오고 있다.


다크니스(첸)
오늘은 여기까지 하지.

레스토랑 직원
손님, 주문하신 김치 필라프 여기 있습니다.


싸이코(솔라)
이젠 하다하다 김치 필라프가 날 살리네......

레스토랑 직원
네?


싸이코(솔라)
아, 아니에요.

???
교장선생.......


심판(박지훈)/문
아마 교장선생님의 제자 중에 다크니스의 부하가 있었던 걸로 추정된다.

???
아마 가장 아끼던 제자였겠지......

???
그렇게 강하던 힘을 제대로 썼다면 살았을 텐데......


다크니스(첸)
여기서 뭐하는 거지.


심판(박지훈)/문
다크니스......!


다크니스(첸)
너는......

???
이런.....

???
난 싸움 중반 쯤에 개입할려고 했는데........


울프(육성재)
초반에 개입해버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