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ㄱㄹㄱㄹ
레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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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ソンウン
私は誰ですか?鬼



윤여주
도깨비님 뭐 먹을까요?


하성운
글쎄?


윤여주
음..

고민하고 있을때 벨을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띵동_


하성운
벌써 왔네?


윤여주
잠시만요!!

철컥

문을 열었고 박우진과 박지훈을 집안을 들어오게 했다


하성운
왜 온거야?


박우진
일단 형 방으로 가자


하성운
그래 뭐


윤여주
그럼 간단하게 빵이랑 커피 가져다 줄게요 그거 먹어요 아침으로


하성운
알겠어ㅎㅎ

도깨비 신부의 머리를 쓰담고 가는 도깨비


윤여주
머리 쓰담지 마요 안 감았어요


하성운
아..ㅋㅋㅋㅋㅋㅋ 내손..ㅋㅋㅋㅋㅋ


윤여주
그래서 싫어요?


하성운
아니야..괜찮아ㅋㅋㅋㅋ


윤여주
들어가서 얘기하고 있어요


하성운
아 응응

그렇게 3명은 들어 갔고 도깨비신부는 주방에서 빵과 커피를 준비를 했다




다 하고 방에 들어 갈려고 할때 문밖으로 이런 내용의 소리가 들렸다


박지훈
형 쟤 얼마나 가지고 있을거야?


하성운
글쎄


박우진
형도 참..에휴


박지훈
말이 안나옴

그게 뭔 내용인지 더 깊게 들었다


하성운
근데 나 쟤 이제 필요 없는데 누가 데려가라


박우진
와ㅋㅋㅋ다 갖고 노니까 버리는거 봐


박지훈
그럼 나 주삼ㅋㅋ 내 스타일인데


하성운
그러던가


박우진
전에 쟤가 가져가려고 할때는 뭐라 하더니 이제 필요없다고 박지훈한테 주네?


하성운
그럼 다른 사람한테 줄 수는 없잖아?

그때 부터 알았다 이게 내 얘기 인지

나는 아무렇지 않은척 문을 두드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하성운
다 됐어?


윤여주
네..


하성운
이리와서 앉아


윤여주
네..


박우진
오왁 내 빼이보릿 빵이다


하성운
그래서 뭐 너 안줄거임


박우진
에이ㅎㅎ 형ㅎㅎ


하성운
뭐.


박지훈
야 박우진


박우진
왜


박지훈
우리 가야함


박우진
아 오키 형 한입만


하성운
에휴 그래 여기


박우진
땡큐

뱀파이어는 한입을 먹고 지훈과 다시 집으로 갔다

도깨비는 자신의 옆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도깨비 신부를 발견했고 이렇게 말했다


하성운
무슨일 있어?

도깨비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말했지만

도깨비 신부는 도깨비의 눈을 피하고 이렇게 말했다


윤여주
아니요..


하성운
있는거 같은데..?


윤여주
어..저..! 도깨비님..!


하성운
응?


윤여주
저 잠시만 나갔다와도 돼요..?


하성운
응 당연하지


윤여주
아마 오늘 안들어 올거예요..


하성운
왜..? 뭐하는데..?


윤여주
친구 집에서 자고 올거에요..


하성운
남자? 여자?


윤여주
여자요..


하성운
음..그래 뭐 알겠어


윤여주
네..

도깨비 신부는 곧 바로 짐을 싸서 집을 나왔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