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をときめかせた人は誰ですか?
#ミンユンギ

채화
2019.02.17閲覧数 205

※○○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 읽어주세요※

○○○
아... 심심해....

○○○
어디 놀러 갈 데 없나?

그때 누군가 ○○을 툭툭 쳤다.

○○○
...? 누구세ㅇ...


민윤기
안녕? 반가워요.


민윤기
심심하면 저랑... 놀러 갈래요?

○○○
헙.... 존잘...


민윤기
고마워요ㅎ 혹시 이름이 뭐예요?

○○○
아, 아 저는 ○○○이라고 합니다...!


민윤기
○○? 이름 예쁘네요ㅎ 나이는요?

○○○
24살입니다...!!


민윤기
어? 저는 25살, 민윤기 라고 해요.

○○○
마, 말 놓으셔도...ㅎ


민윤기
진짜요? 그럼... 우리 서로 말 놓을까, ○○아?

○○○
좋아요... 아니 좋아...!


민윤기
그런데 있잖아.

○○○
으응?


민윤기
너 지금 너무 예쁜 거 알아...?

윤기는 눈에서 꿀이 뚝 뚝 떨어지는 눈으로 ○○을 쳐다봤다.


민윤기
(○○의 머리를 넘겨주며) 예쁘다....

○○○
....///


민윤기
○○아/야 나 오빠라고 불러주면 안 돼?

○○○
가, 갑자기...?


민윤기
응. 난 ○○(이)가 오빠라 불러주는 거 보고 싶어...

○○○
ㅇ..윤기 오...빠...?


민윤기
하 씨... 귀여워 미칠 것 같아.

윤기는 ○○을/를 쳐다 보더니 말을 이어갔다.



민윤기
아가, 너무 사랑스러운 거 아니야?


채화
남주는 마지막에 꽃송이들이 골라줄 거예요! 연예인 설정은 그냥 제 최애로 한 거예요!


채화
아 그리고 제가 분량을 줄이기로 했어요ㅠㅠ 이러면 글 좀 더 빠르고 많이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서...ㅎ


채화
분량 줄인 거 죄송하고 오늘도 제 글 봐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