ツヤがイルジンが?

아미윤기
2018.04.04閲覧数 1464


민윤기
"일단 ㅃ빨리 가자.."

김아미
"응!"


민윤기
"가자!"


민윤기
"비서 아쿠아리움으로 가줘"

비서
"아쿠아리움이라면 한2시간전에 예약을 하셔야 들어가실수 있으실...."


민윤기
"지금 가게문 닫기 싫으면 30분안에 그안에 있는사람들 다 내보내라그래"


민윤기
"안그러면 다 밀어버리는 수가 있다고"

비서
"예 알겠습니다 도련님"

비서
~~-~-~%-%%-%-%/%/:?~/'

비서
"아쿠아리움 측에서 그렇게하겠다고 하니 이만 출발하겠습니다"


민윤기
"응"

김아미
"우와아~정말 이쁘다!!"


민윤기
"좋아?"

김아미
"응!!완전 좋아!!"


민윤기
"나는?"

김아미
"음...너는...."


민윤기
"뜸을 들여?"

김아미
"너는 말로표현하지 못할만큼 좋아.."

김아미
"그래서 뜸들인거야..."


민윤기
"ㅎㅎ 잘했엏"(아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김아미
"헤헤♡"


민윤기
"으이구~"


민윤기
"하여간 누구 심쿵하게만드는데는 뭐있어~"

김아미
"ㅎㅎㅎ내가 쫌 그러긴하쥐~"


민윤기
"ㅎㅎ"


민윤기
"으앜..심쿵ㅎㅎ"

김아미
"헷✌"

직원
"저기 손님...."


민윤기
"네?저한테 하신건가요?"

직원
"네.."


민윤기
"무슨일이죠?"

직원
"그..손님을 찾아오신분이 있습니다"


민윤기
"누구죠?"

그때밖에서 소리가 들렸다

???
"야!이거안놔?난 우리 윤기 보러왔다고!!

???
니네!!내가 누군지 몰라??빨리 열어!!!

???의 정체는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