ツヤがイルジンが?

아미윤기
2018.05.05閲覧数 1321

김아미
"하아...제발 일어나...."

30분뒤...

김아미
"정국아 나 먼저 갈게..."

김아미
"혹시나 윤기깨어나면 연락해"


전정국
"네...."

아미가 간 후...


전정국
'누나가 왜 저러지..?혹시 많이 실망했나...?"

김아미
"하아....."

김아미
"윤기가ㅎ 사람을 죽였대ㅎ"

김아미
"내앞에선 그렇게 다정하던 애가...ㅎ"

김아미
"근데 난 아직도 니가 좋다?"

김아미
"니가 사람을 죽였든....감방을 갔던..ㅎ"

김아미
"하하하하하....."

김아미
(풀썩)"아....윤기보고싶다...."

김아미
"윤기가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김아미
"하아...그냥 학교 자퇴나 하고 윤기 회사에나 가서 일이나할까...?"

김아미
"아...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