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は私の手の中です。
38日目


쾅!! 쾅!! 쾅!!


박지민
ㅇ..열어줘어!!


민윤기
ㅅㅂ...

끼익! 쾅!!!!


민윤기
조용히 하라고 니딴게 뭐라고 자꾸 시끄럽게하냐?


민윤기
노예는 그냥 주인말 복종하는거야


박지민
풀어줘요..


민윤기
싫으면?


박지민
풀어줘요...


민윤기
이쁜년아 ㅋ 주인말 복종하라고


박지민
싫어....요..


민윤기
싫어?


박지민
..


민윤기
싫냐고 이쁜아


박지민
...(끄덕)

퍽...


박지민
흡...


민윤기
주인말 복종이라고


박지민
이...이거...ㅍ...풀어...


민윤기
싫다고 ㅋㅋ 박지민 넌 그냥 내 애완견이야


민윤기
니 맘대로 할수 없다고 ㅋ


박지민
.....


민윤기
주인말은 뭐라했지?


박지민
....

짜악!!


민윤기
대답.


박지민
윽...ㅂ..복조옹...

기 쎈 윤기말의 결국 지민은 지고 말았다..


민윤기
그래 ㅋ 그럼 기어


박지민
...ㄴ..네?


민윤기
기으라고 넌 이제부터 그렇게 생활하는거야 ㅋ


민윤기
기어다니면서 옷 다 벗고 ㅋㅋ


민윤기
ㅇㅋ?


박지민
.....


민윤기
대답하라고

짜악!


박지민
읍....ㄴ..네...


민윤기
잘 대하지도 못할거면서 자꾸 기어오르지마


박지민
....


민윤기
ㅋ

헛웃음을 뒤로한채 윤기는 서재 방문을 꼭 잠구고 나가버렸다..


박지민
...ㅌ..탈출...해버릴까...이보다..더 좋은..주인님도 있을텐데...


박지민
그냥...탈출해..버려...이중인격 주인하고는 살고 싶지않아...

쾅...쾅...쨍그랑!!! (너무..비현실인감..)


박지민
윽.....흐...

m회사 부회장
어이구...지발로 지가 노예시장에 왔겠다?


박지민
나...다른..주인..찾아줘요..

m회사 부회장
ㅋ 그래 여기 들어가


박지민
...(들어감)


박지민
....

Rrrrr

m회사 부회장
- 여보세요


민윤기
- 거기 박지민 있어요?

m회사 부회장
- 없는데


민윤기
- 개소리마요 위치추적 다 했으니까

m회사 부회장
- 그럼 오던지 아직 안팔렸어


뽀얀♡
이때 부회장은 왜 윤기에게 깝치지 않았냐며는요..


뽀얀♡
저번에 부회장 줘 팼을때 그때 때문에 부회장이 윤기한테 못 깝쳐용 ㅎ

윤기가 오고..


박지민
....

m회사 부회장
델꼬가 아직 가져가려는 사람 없어


민윤기
ㅎ 고마워요 통장에 500만원 넣어 놓을께요


박지민
....


민윤기
지민아 가야지


박지민
...


민윤기
박지민 네가 언제 도망가래?


박지민
....나도...행복..하고..싶ㅇ..

짜악!!


민윤기
이미 행복했던 일들 많았잖아


박지민
.....


민윤기
더 행복해지고 싶어?


박지민
....


민윤기
더 행복해지고 싶으면 걍 내말 복종하면 되잖아 어?


박지민
....

' 맞는 말이기도 하네... 주인말 복종하면 주인이 화낼일도 없고 .. '

' 지금껏 왜 이렇게 살아왔냐... 주인말만 복종하며 그냥 애완으로 키워질걸... '

' 그럼 이렇게 까진 아니었을텐데... 고작.. 보드도박 때문에.. 모바일도 아닌데... '


민윤기
지민아 ㅋ...넌 누구 펫이야


박지민
....ㅈ..주인..님...


민윤기
그렇지? 그럼 여기서 나가지 말고 꼼짝말고 있어 ㅅㅂ아


박지민
....

깨잰 창문은 다시 고쳐져 있고...언제 고친거지..


박지민
다시...뚫고 가야하나...

민윤기말...복종하기...싫은데..


박지민
그냥 나가면 끝아닌가..?


박지민
찾으면 빌고 죽도록 맞고...다시...복종하면 되지...


박지민
차라리...그러는게 더 나아...


박지민
그냥 깨버리고...나가자...

3.......

2.......

1.......

쨍그라라아아아아앙


뽀얀♡
왕아!! 오늘...분량 적나요..?


뽀얀♡
그래두...재밌게..썻으니까...재밌게 봐주세요..


뽀얀♡
그럼 안뇽!


뽀얀♡
아아 그리고 구독자 23명인데에..댓글이 7개..ㅜㅜ


뽀얀♡
손팅안한다고 했다고 구취하지 마세요..저번에 그런적 있어서..


뽀얀♡
하핳 그럼 진쨔 안ㄴ뇽♡

댓글 7개 이상 연재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