変わってしまった君(連載放棄)
15


드디어 사이다를 터트리는 날!

드디어 작가가 돌아온 날이기도.....큼(그리구 이번에는 욕 ×표 안했으니 껄끄러우신 분들은 뒤로가기.....!!

진짜...만날 올 때마다 늦게 돌아와서 죄송해요

제가 요즘 빙의글에 빠져서......흑흑....

시이자악

못된애들
"최여주 계속 학교 안나온거 보니깐 진짜 소문들 다 맞나봐ㅋㅋ"

못된애들
"그니깐~우연이 같이 착한애 건드리는게 그렇게 재밌나?진짜 소름"

못된애들
"진짜 만날 착한척 하고 최여주도 쓰레기 였음.."

못된애들
"앞에선 착한적 하다가 뒤에선 진짜로 착한애들 때리고..ㄷㄷ"

못된애들
"아 그냥 돌아오지 말고 퇴학 됬으면.."

못된애들
"맞아...너무 무서워...진짜 그동안 존나 마음에 안들었었는데...역시 나쁜년 였음...ㅎㄷㄷ"

못된애들
"그런 애가 있어서 왕따나 그런게 생기는게 아냐"

못된애들
"아 진짜 돌아오지 말고 퇴학이나 당해라"

교실에서도 여주 욕이 끝나질 않았다

아이들
"최여주 존나 좆 같은 년ㅋㅋ"

못된애들
"씨발 걸레 년ㅋ"

못된애들
"제발 퇴학 당해라....그 좆같은 년 돌아와서 뭐하냐"

못된애들
"ㅇㅈ 쓸모 없는 년 이건 다 인정 할꺼다"

못된애들
"아 지금 들어오는 똑같은 쓸모 없는 년들도"


배주현
"야 너네 또 여주 욕이랑 우리 욕하냐?"


김예림
"작작해 우리여주 그런 애 아니라고"

남자
"허 참나 친구라고 감싸주는 거 보소 어떻게 그 딴 년 감싸주고 있냐 현실 인정하고 너네도 같이 욕하자ㅋㅋ"


박수영
"...좆같은 놈"


손승완
"너네가 진짜 쓸모 없는 년 놈들 이야"

못된애들
"진짜 진실을 알고 말해야 할텐데 ㅉㅉ"


손승완
"응~그건 우리가 할말이거든?"

못된애들
"너네 진짜 그때 우연이 모습 못봤어? 뺨 진짜 세게 맞아서 계속 부어있었고 커터칼 자국은 아직도 남아있어"


김예림
"하...말이 안통한다 그래 너넨 모르니깐"


박수영
"진짜 진실을 알고나서 너네 우리 앞에서 질질짜도 안받아줄 꺼임"

못된애들
"개소리 하지말고 가셈"

못된애들
"우린 하던 최여주 욕이나 하자ㅋ"

점심 시간

못된애들
"야 오늘 점심 존나 맛있지 않냐?"

못된애들
"진짜 최여주가 학교와서 뻔뻔하게 이런 급식 먹고 있는거 생각하니깐 존나 소름"

못된애들
"어?우연이 왔네?ㅎㅎ"


여우연
"웅?애드라!오눌 급식 대따 마싯었찌!?"

못된애들
"응ㅎ우연이 이제 괜찮아?"


여우연
"웅....이제 여주도 걱정됭...나 때무네 욕 먹꼬 있자낭....너뮤 미야내..."

못된애들
"우연이는 너무 착해서 문제라니깐?"


여우연
"우웅....아냥....히히"

못된애들
"우연아 우리 오늘 같이 놀자!"


여우연
"히잉...미야내 다룬 애드리랑 놀기로 했써....ㅎ"

못된애들
"아...그럼 어쩔 수없지 다음에도 최여주 같은 년이 괴롭히면 꼭 말해!"


여우연
"웅!고마우어!"

여자무리
"우연아!빨랑 와"


여우연
"웅?알겠떠!"

쾅!


여우연
"하씨...."

여자무리
"착한척 하느라 고생함"


여우연
"ㅋㅋ고생한건 맞는데 닥쳐ㅋㅋ"

여자무리
"씨발년"


여우연
"씨발 애들 너무 잘 속는거 아냐?ㅋ"

여자무리
"그니깐ㅋㅋ아무 잘못 없는 최여주 욕하고ㅋㅋ"


여우연
"야 잘못이 없다고?그냥 개 자체가 잘못한거야~ㅋ"

여자무리
"씨밬ㅋ"

철컥


김예림
"야 듣자 하니 너무해서 말하는데"


손승완
"야 여우연!너 때문에 여주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있는데...넌 아주 자연스럽게 착한척 지랄 떨면서 학교 애들이 잘해주니깐...좋냐?씨발"


여우연
"응ㅋㅋ씨발 존나 좋다"


박수영
"야!"

터벅 터벅


여우연
"뭐하냐"

짝!


여우연
"..."


박수영
"씨발 여주가 그런 기분이야 아 좆도 못한 년아"


여우연
"뭐?지금 내 기분이 무슨 기분인줄 알길래?"


여우연
"지금 내 기분~존나 씨발 좋다 아~여주가 이런 좋은 기분이구나~나같은 년 존나 착하네~ㅋ"


박수영
"야!"

꽈악(머리끄댕이 잡음)


여우연
"아!"


박수영
"이 악마보다 나쁜 년!!"


여우연
"아!씨발 놔라"

여자무리
"너네 우리 한테 존나 맞고 싶어서 그러지?"


배주현
"씨발 덤비던가!"

개판 되는중....

철컥

못된애들
"우연..ㅇ..."


여우연
"악!노라고!!"


박수영
"씨발 너 먼저 놔!!"

퍽퍽

여자무리
"윽..."


배주현
"이 개 같은 씨발 년들.."

못된애들
"야...야!너네 뭐하는 거야!?"

못된애들
"말려야 되겠지?"

말리는 중..

못된애들
"하......씨발 배주현 손승완 김예림 박수영 진짜 너네 대박이다.."

못된애들
"어떡해 우연이랑 여자애들 같이 연약한 애를 건드려!"


김예림
"야 우리가 그동안 조용해서 모르나본데.."


배주현
"씨발 우리 일진이거든?우리가 누굴 때리든 너네가 뭔 상관인데 그리고 우리가 아무 잘못 없는 애들 때리는 줄알아?"


손승완
"물론 폭력은 나쁜거지만 씨발 저 여우 새끼 여우연 같은 애들 어?!씨발 존나 잘못한 애들 참교육 시키는거야!"


김예림
"너네는 여우연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지?저 악마 같은 년 진짜 모습 모르잖아!"

못된애들
"너네 아까부터 뭔 개소리야?우연이 같이 착한 애가 어디에 있다고!"


박수영
"아 씨발 몰라 개새끼들아 말이 안통해서 더 이상 말도 못하겠다 우린 먼저 감"

못된애들
"씨발 할말 없으니깐 도망가는거 보소"


여우연
"애..애둘아...그만해...."

못된애들
"우..우연아!미안 일단 보건실 가자"

못된애들
"씨발 최여주 배주현 손승완 김예림 박수영 개같은 씨발년들.....휴...."


여우연
"아양....!"


이지훈
"미..미안...우연아 괜찮아??"


여우연
"웅...지훈가 치료해조서....히힛.."


이지훈
싱긋

선배
"아-아-안녕하세요 학생 여러분들 지금 중요한 사건 때문에 채널 17번 또는18번 또는19번을 틀어주세요-"

선배
"다시 한번..ㅁ.."

못된애들
"무슨 일이지?"

못된애들
"빨리 틀어보자"

그동안 여우연의 숨겨진 실체가 나온다

못된애들
"우연아...저거...너 아니지..?"


여우연
"어..어 애..애들아 이..이거는.."


이지훈
"여우연 맞아 그동안 사람들 몰래 저러는 여우연을 내가 뒤에서 몰래 찍어둔거야"


여우연
"어어?지..지훈아?지..지금 뭐라고.."


이지훈
"씨발 이 좆같은 년아 니가 사람이냐?어떡해....사람은 저렇게 때릴 수가 있냐"


여우연
"어?지..지훈아..그게....저거는...내가...아냐.."


이지훈
"씨발 아까 못들었어?저 영상!내가 찍은거라고~ㅋ"


여우연
"지..지훈아..너가...어떻게.."


이지훈
"씨발 저는요~너같은 썅년은 좋아하지 않아요~너랑 사귄 것도 다 오늘을 위한거야~ㅋㅋ"


이지훈
"그러니.....우리 당연히 헤어지는걸로ㅋ"


여우연
"....그래 이 좆 같은 놈아 너같은.....너같은 놈은 필요없어!씨발 꺼져.......아니..죽어 죽으라고 씨발놈아!!!!"

여우연이 이지훈을 향에 달려간다

벌컥


손승완
"오우~거기까지 하시죠?ㅋ"

못된애들
"애...애들아.."


손승완
"씨발 꺼져"

아이들을 지나치고 이지훈 여우연 쪽을 향에 감


김예림
"여우연....꼴 좋다?ㅋㅋ"


여우연
"이...이...이 개같은!"

못된애들
"막아!"

텁


여우연
털썩


여우연
"너네가.....으아악!!씨발 너네가아악!어떻게...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으아악!"


여우연
"너네...나 좋아했잖아.......씨발!!!!!왜 그러는건데..!!으악 씨발 다 필요없어...!!"

쨍그랑

우당탕

여우연이 약 보관 사물함을 쓰러트리고 잡히는대로 애들한테 던지기 시작함

그 순간..

철컥

여주반 선생님
"너네..지금..ㅁ.....여우연!!!"


여우연
"씨발 놔!!!노라고!!"

선생님이 여우연을 끌고 간 후

모두다
"......"

못된애들
"애들아....미안해......"


배주현
"...야 너네 같으면...용서가 될꺼 같아?"


손승완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면서 여주 욕!우리 욕 했으면서......뻔뻔하게 누가 낯짝을 내밀어!!"

다 고개를 숙임


김예림
"너네 다 퇴학 시킬꺼야 그리 알아~"

무릎을 꿇는다

못된애들
"재발....애들아....제발 다신 이런 일 없도록 할께....응?"


박수영
"저번에 우리가 말했지 이렇게 질질 무릎 꿇고 빌어도 안받아 줄거라고"

못된애들
"그..그건....하....어쨌든 지...진짜...미안...다시는...다신 이런 일 없을꺼야.."


배주현
"아니 그래도 절대 안돼 너네 여주 돌아오고 무릎 꿇고 싹싹 빌어"

못된애들
"그..그럼 퇴학은..."


이지훈
"야 너네 여주한테 잘못 제대로 했어 안했어 그 정도는 해야지 씹새끼들아!!"

못된애들
"..알겠어...여주 돌아오면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빌고 퇴학 당할께.."


박수영
"여주 돌아올 때까지 정리 잘하고 가"


배주현
"아참 할말 또 남았다 연락해서 방송부한테 말해야지"


김예림
"무슨말?"


배주현
"ㅋㅋ잠만~"


배주현
"....응!그렇게 말해줘!엉~알겠어 끊어!"

모두다
주현 빼고)"??"

선배
"아-아-다른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다 최여주 학생을 욕한 학생들은 최여주 학생이 돌아온 즉시 사과 바랍니다-"


손승완
"아~ㅋ"

못된애들
"잠만...우리 말고도 너네랑 여주 욕한 애들도 많을텐데 왜 우리만 퇴학이야..??"


김예림
"씨발 너네 여주랑 우리 일진인데도 만만해 보인다고 여주랑 우리 뒷담 까고 다니고 우리 없을 때 여주 가끔씩 건드렸었잖아!"

못된애들
"아.....진짜 미안해....근데...진짜 퇴학은....진짜 아닌거 같아....우리가 어떻게 여기 학교에 들어왔는데....진짜...퇴학만은...어떻게 안될까..??"


배주현
"아...씨발 아깐 알겠다며 한번 한 말은 되돌릴 수 없어 그러니깐 너네가 이 지경 까지 오지~"

못된애들
"....."


손승완
"자 퇴학이나 뭐 학교에서 해야 할일은 지훈씨에게 맡기고~우린 간다"

뭐...이렇게 끝났다고 한다요(?)


은토깽
진짜 여러분 이거 사이다 맞나요??ㅠ....이걸 쓰고 봐도 막 사이다라는 느낌을 못받아서...ㅜ


은토깽
꼭 어떤지 알려주세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