変わってしまった君(連載放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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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기욤쓰 여러붕..ㅠㅠ((어떤 분이 토깽쓰를 원하시는거 같아 쓰를 붙였어영..ㅎㅎ))그리고.....또 1일이나 늦은 작까.ㅠ ( ͒ ́ඉ .̫ ඉ ̀ ͒) 

힝...ㅜ시자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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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피곤해..몇일 학교 쉬고 갔더니 그딴 녀석들이 굴러들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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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씨 짜증나!!!아무것도 못한 나도 한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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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훌쩍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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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쥬 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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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으응??((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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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니..하품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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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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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역시.......거짓말..해봤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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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응...나 울었어....여우연 일도...겨우 끝냈는데..........억울하잖아...옛날에 엄마 아빠 돌아가신 것만으로도 죽을만큼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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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왜..?씨발...나한테만..내가아...뭘 잘못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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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신은...불공평해...나는....행복하면 안되는 사람이야??도대체 왜?내 삶에 행복은 왜 항상.. 오래 안가는건데..내가...이렇게나......불쌍한데...흐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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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그래...씨발...그냥..내가 나쁜년하면 되겠다...그냥...내가...태어난게..잘못이지...제발...죽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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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최여주.뭐?죽어..??너 징난해?아무리 힘들어도 목숨은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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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근데..?내가...내가...죽을꺼 같다는데!!!!!오빠가!!!!!잘난 너가!!뭘 아는데 그런 소릴 짓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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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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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흐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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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오빤....흐...내..마음..몰라...흐흑...죽어도....모를꺼야....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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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넌....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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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근데 그런 사람이 내 앞에서..죽는다니 뭐라는데....내가 화가 않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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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나도 힘들어..나도...부모님....돌아가셔서...얼마나 울었는 줄 알아??너랑..한솔이도....죽어도 몰랐을꺼야..내가 너네 재워놓고 밤새 울었다는걸....너네 앞에서는...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하느라...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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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가....흐흑....히..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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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오빠아....흐윽...."

그 둘은 밤새 울어서 학교 갈때 눈이 밤탱이가 되었다는..전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