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より年賀」
1話_きれいに恋愛する若者たち


사각-]

[-사각


우린... 만날 수 없잖아. 응?


제발... 흐읍.. 내가 더 잘할게. 응?


..... 미안.. 우린.. 이뤄질 수 없어.


이제... 나 싫어진거야?


너무 사랑해... 그래서... 그래서..!!

...... 더 슬퍼.


18살즈음 되보이는 처녀의 얼굴에

눈물이 맺혔다.


그리고 곧, 그 눈물이 뽀얀 볼을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그 분위기를 깨는 목소리.


하 여 주
으휴... 젊은 것들, 이쁘게도 연애하네-


찰싹-]


여주 엄마
젊은게 또또 이상한 소리 하네-

여주 엄마
참.... 너는 저런 남자친구 없냐?


하 여 주
있으면 이러고 있겠어~

하 여 주
나 이제 늙어서 안돼-



하 주 윤
?


하 주 윤
뭐래, 중2병 돋았냐?

하 여 주
미쳤냐,


하 주 윤
왜, 내가 소개 시켜줘?

하 여 주
내가 니한테 미자를 소개받겠냐?


여주 엄마
주윤이 너는 학원 늦겠다-


하 주 윤
?


하 주 윤
아 씹..!!


우당탕탕-]


하 여 주
ㅋㅋㅋㅋ

하 여 주
ㅅㄱ


하 주 윤
ㄲㅈ


여주 엄마
어휴..., 하여튼 저것들 또또..!!


뚜르르르르_


하 여 주
?


손 승 완
-야, ##카페로 나오셈.

하 여 주
ㅇ


뚝-]


딸ㄹ..


촤르륵-]

하 여 주
.........


커피가 여주의 옷으로 쏟아졌다.


남자 ㅣ 죄송해요,

여자 ㅣ 자기야.. 어떻게해


하 여 주
됬습니다,


남자 ㅣ 죄송해요~


딸랑-]

하 여 주
.........


손 승 완
ㅋㅋㅋㅋ


손 승 완
잘봤다,

하 여 주
...... 와씨 나는 지켜줄 남친 없냐..



손 승 완
그래서 내가 보자고 한거야.


손 승 완
내가 몇일 전에 오빠한테


손 승 완
아는 남자 없냐고 물어봤거든?


그리고 그녀는 휴대폰을 내밀었다.




손 승 완
그 사람 SNS.


손 승 완
개잘생겼지?

하 여 주
..... 그렇긴 한데..

하 여 주
소개팅은 조금....


손 승 완
야,


손 승 완
너같은 스타일은, 절대로 자연스럽게는 못만나. ((-팩폭


하 여 주
너는 무슨 말을.... ((-마상



손 승 완
쨌든 잘 생각해봐.


손 승 완
너 벌써 25살이다.

하 여 주
....... ((-투덜


하 여 주
진짜 25살밖에 안된건데..

하 여 주
가능성 없나.....


짜잔...!!

왠지 모르겠지만... 작 2개가..

사라져있더군요... 와우!!

그래서 폭업용 작으로 올렸는데..

제발 이작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도용 도배 안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