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持ちの娘とは…?
10-뭐야..



여주
" 으음.. "


여주
" 몇시지.. "

' 벌떡 '


여주
" 벌써 8시야?! "


여주
" 애들은 왜 나 안깨우고.. "

' 궁시렁 궁시렁 '

' 벌컥 '

°°°°°°°

' 털석 '


여주
" ㅇ , 이게..뭐야.. "

쇼파와 책상을 완전히 부셔져있었고..

온곳은 피바다..

게다가..립스틱으로 도배해 놓은 글자..

' 애들 찾고 싶으면 00아파트 00동 00동으로 와 '


여주
" 뭐야..이게.. "

내 손에 쥐어져 있는 종이에 있는 글자..

' 늦게 오면 올수록 애들은 죽어갈거야 '


여주
" .... "

나의 머리속에 생각나는건..

1가지 밖에 없어..


여주
" 살려야해 "

°°°°°°°°

' 철컥 '


여주
" 여기요..누구 없어요..? "


여주
" 저기ㅇ.. "

갑자기 누군가 나에게 수면제를 먹였고..

난..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 털석 '

°°°°°°°°°°


여주
" 켈록 켈록 "

코를 찌르는 피 냄새와..

마약병이 널부러져 있는 창고에 난..

손과 발이 묶여져있다..


여주
" 뭐야.. "

' 터벅 터벅 '


엄마
" 여주야 "


여주
" ㅇ , 엄마..?! "


엄마
" 이제야 왔구나 ㅎㅎ "


여주
" 어..엄마... "


여주
" 애들은?! 애들은!! "


엄마
" 너 앞에 있네 ㅎㅎ "


여주
" 애들아!! "

애들은 얼굴은 물론..

몸 전체가 피 범벅이 되어있었고..

지칠대로 지쳐있는 애들이었다..


여주
" 애들아..미안해...내가 끕 "


재환
" 니가 뭘 잘못했어.. "


지훈
" 잘못 안했어..콜록.. "

지훈이 입에서는 피가 나왔고..

애들은 살려달라는 표정으로 나에게 부탁하고 있었다


여주
" 엄마!! 재발..살려줘..재발... "


엄마
" 여주야..그럼 우리집에서 살자구나 "


여주
" 응! 살게 그니깐..재네는 보내줘..재발.. "


엄마
" 그래 , 제네 보내 "

" 넵 "


다니엘
" 여주야 놀러갈게.. "


진영
" 꼭 만나자.. "

' 주르륵 '

울고 싶지 않은데..

눈물 보이기 싫은데...

역시..내 마음은 다른가봐..

미안해..


여주
" 꼭 만나자.. "


자까
오늘도 역시 똥퀄이 탄생 했네요..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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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다음화 연재!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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