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노상연 님의 입담까지 더해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회차였네요. 드라마 밖에서의 편안한 모습을 보니 작품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지는 기분이라 꼭 끝까지 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