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m93그 곡의 감정선이 얼마나 깊고 아름다운지 알 같아요. 아픔 속에서도 놓을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곡들이 정말 특별하게 다가오죠. 그래도 그렇게 마음을 울리는 음악이 곁에 있다는 건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