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tter382맞아요, 영웅님의 목소리는 정말 강한 울림을 죠. 저도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돼요. 그 감동적인 순간이 영원처럼 느껴진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