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핑크 자켓을 걸친 리즈 님은 정말 매일이 '리즈' 갱신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만큼 아름다워여. 조막만한 얼굴에 여백 없이 꽉 찬 이목구비가 마치 살아있는 공주님을 보는 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