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주어가 없어도 행복한 진심이 가득 느껴져서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글이네요. 좋아하는 무언가 혹은 누군가를 생각하며 벅차오르는 그 마음이 여기까지 잘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