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kẻ bắt nạt

photo






















"명호야, 내가 저번에 네 고백 거절해서 그러는 거야?" 지윤



미친 서명호 지윤이한테 차여서 저러는 거야?-



집착이야 뭐야, 그냥 쿨하게 포기하지.-



'그 순간 우리를 향한 수근거림이 더 큰 소리로 변했고,
나와 명호는 왠지모를 두려움의 몸을 떨었어.'



"야 적당히 해, 박지윤." 승관



"승관아 너도 봤잖아...응? 무슨 말이라도 해주라." 지윤



쾅-



photo



"야 시× 못 들어주겠네." 정한



정한이 지윤의 옆자리를 발로 찼고 아이들은 놀라며 정한을
바라봤고 지윤 또한 정한을 바라보자 정한이 헛 웃음을
지으며 "내가 너 같은 새×들은 많이 싫어해서." 라고 말했다.



"선배 그게, 무슨 말이예요...?" 지윤



"무슨 말이긴, 네 실체를 알린다는 얘기지 병×아." 지훈



"야 너희, 괜히 후회하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사과 해." 원우



저희가 왜요? 피해자는 선배들이 아니예요.



피코도 적당히 하셔야죠.



지윤이 떠는 거 안 보이세요?



"어 안 보여, 괜히 후회 하지마." 승관



지윤이 울먹거리는 표정으로 "승관아...넌 내 친구잖아..."
라고 말하자 승관이 어이없다는 듯 지윤을 바라봤다.



"야...박지윤, 승관이가 왜 네 친구야." 승철



photo



"나도 정이 있어서 대전에는 안 올리려고 헸는데." 명호



띠링-



띠링-



캐럿중 대신 전해드립니다.
2 학년 5 반 박지윤 피코 좀 작작해라. 서명호 노 익명



명호는 대전의 지금까지 지윤과 나눈 대화들, 승철과 지윤이
나눈 대화들을 캡쳐해서 올리자 아이들은 지윤에게서 점 점 멀어졌고 지윤은 당황하며 "아니야 이거 가짜야!!" 라고
외쳤지만 그 누구도 지윤이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미친 쟤 우리 속인 거야? 개소름이다.



그니까 명호 불쌍해서 어떻게.



'박지윤은 순식각의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변했고, 아이들은
나와 명호가 아닌 박지윤을 향해서 수근거렸어.'



"야 아가리 안 닫아? 아까 그 새×들 다 어디갔냐?" 원우



원우의 말 한 마디의 반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그니까 다 뒤졌냐? 왜  욕하는 사람이 계속 변하냐." 지훈



"그러게 한 사람만 바라봐야지, 애들아." 정한



photo



"난 박지윤 같은 새×들도 싫지만, 너희처럼 태세전환"
"개쩌는 새×들도 존× 싫어해서 말이야." 승철



"저도요 저딴 새×들  별로예요, 양심은 있는 건지." 명호



명호의 말 한 마디의 수근거렸던 아이들의 얼굴이 빨개졌고
지윤이는 약간의 굳은 표정으로 명호를 바라봤다.



"내가 존× 창피해서 말 안 할려고 했는데, 야 박지윤"
"너 명호랑 사귈 당시에 나한테 고백했잖아." 승관



***



로투킹 재방 하길래 그거 보면서 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