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kẻ bắt nạt

55. Mắ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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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뭐하냐? 지금 여주한테 뭔 짓 하냐고, 무슨 소리 들려서" "왔더니. 너 새끼였냐? 너가 뭔데 여주를 건들고 난리야." ??


"승관아... 오지 마, 위험해. 위험하니까 오지 마 제발." 여주



'봐버렸어 지금 저 남자에게 칼이 있다는 걸, 승관이가 오면 분명 저 남자는 승관이를 찌를려고 하거나 나를 찌를 거야...'



"여주야 괜찮아, 난 괜찮으니까 눈만 살짝 감아 봐." 승관



여주가 승관의 말대로 눈을 감자, 승관이 손짓을 했고 남자 뒤에 있었던 원우와 지수가 남자에게서 칼을 뺏은 뒤 눕히고 팔을 뒤로 빼고 " 야 아파? 근데 어쩌냐, 이건 시적인데." 라고 원우가 속삭였다, 그리고는 지수가 남자에게 폰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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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야, 너 협박죄로 신고 할 거니까. 합의 할 생각은 절대"
"하지 마, 괜한 희망 갖지 말고 반성하며 살아 새끼야." 지수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 난 잘못이 없어. 그리고 합의? 내가" "합의를 부탁하는 게 아니라, 너희가 부탁 해야 될 거야 나도" "너희 고소 할 거니까. 난 그저 내 마음을 표현 한 건데 이런" "식으로 날 때리고 호신술을 사용한 건 너희 잘못 아니야?"



"선배들 그리고 승관아, 저 사람 미쳤어요. 완전 미쳤어요..."
"제정신이 아닌 거 같아요 빨리 경찰 불러요, 무서워요." 여주



"승관아 여주 데리고 먼저 집으로 가, 다른 애들한테는 비밀" "로 해. 알겠지? 특히 최승철이 알면 죽일려고 들 거야." 원우



승관이가 원우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인 뒤 여주를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원우와 지수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컸지만
승관이가 여주를 얼마나 잘 챙기는 지 알기에 마음을 놓았다.



***



"괜찮아? 많이 놀랐지, 너 지갑 놓고 갔길래 줄려고 왔더니"
"너 쪽에서 큰 소리가 들려서 갔는데, 가기 잘했네." 승관



"고마워...저번처럼 또 너가 구해줬네, 빨리 가자 너 안 와서"
"다들 걱정하겠다, 그리고 원우 선배 말처럼 오늘 일은 비밀"
"이야 절대로 말하지 말자 승철 선배 화 낼 거 같아."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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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 비밀로 하자, 경찰로 불렀으니까 앞으로는 저 새끼"
"너 앞에 못 나타 날 거야, 그니까 걱정 하지 마 여주야" 승관



***



"여주의 집"



"야 부승ㄱ, 뭐야 여주 울었어? 눈이 왜이리 빨개?" 승철



"네? 아, 아까 전에 제가 놀래켰는데 그 때 많이 놀라서 그런" "거 같아요 여주 안 울었으니까 걱정 마요 형ㅋㅋㅋ" 승관



"앜ㅋㅋㅋㅋ 그런 거로 눈이 빨개져? 쭈야는 역시 애기가"
"맞았어 모두가 아는 사실이야 쭈, 이제 인정 하자!" 지훈



"그래 여주야 넌 누가봐도 귀엽고 이쁘고 다 한다니까?" 민규



"다들 무슨 소리... 전 그 말에 대해서 다 인정 안 해요." 여주



"...여주야 잠깐만 얘기 하자, 좀 개인적인 얘기라서 둘이서"
"했으면 좋겠는데 다들 괜찮죠? 싫으면 안 해도 돼요." 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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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가 우리 말고 다른 사람한테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게 이번이 처음인데 설마 싫겠어? 그렇다고 막 여주한테"
"작업은 걸지 말고, 여주도 쟤가 작업 걸면 소리 질러." 준휘



"네 선배, 엄청 크게 지를 테니까 바로 달려오세요ㅋㅋ" 여주



'따로 얘기 할 정도면 큰 문제인가...? 설마 김채은이 한솔이 한테 연락 한 건 아니겠지, 선배들은 아직 채은이의 존재를 모를 수도 있는데 말을 안 해서 몇 일 동안 나랑 승관이가 
싸워서 못 만나기도 했고 제발 김채은 얘기만 아니길 빈다.


"여주야 정말로 눈 빨개진 이유가 울어서 그런 거야? 아닌"
"거 같아서 말이야, 정말로 운 거야? 놀랐다는 이유로?" 한솔



***



요즘 과제가 늘었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