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thông điệp an ủi




우리는 모두 진실된 친구가 하나쯤 있다고요? 다 버리고 떠나갔어요.
근데 정말 없어요? 미워서 잊은걸까, 아님 생각조차 안 했다면 한번쯤 해보세요.
진실된 친구가, 정말 친구라는거니까.





웃겨서 웃는다고요? 아니에요. 안 웃으면 넌 배신하잖아.
무시한다, 웃는 척이라도 해라 각종 이유로 넌 나를 배신하잖아



진짜친구는 밝은 표정의 가면속 흐르는 눈물을 봐요. 그리고는 닦아주고 말하죠, "울어, 왜 안우는척해"



무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는거야.



절친은 언젠간 절교할 친구 베프는 베스트 프렌드. 우린 베프를 만들어요.






































언젠간 위로받고 싶고 해주고도 싶어요. 모두가는 아니지만.
전 위로를 해주고싶어요. 그렇다고 힘들지 않은건 아니에요.
이 아픔을 아는건 나 뿐이니까, 이겨낼 방법은 나만 아니까 나누는 거에요.
모두가 행복하길 바래요. 해피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