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mớ hỗn độn các phòng trò chuyện NFP X EFP

Quả táo của Bora

안녕하세요. 무거운 이야기를 들고 온 보라작하입니다. 
제가 요즘 팬플러스란 앱을 잊고 살았습니다. 요즘 
정신이 너무 없고 학원숙제도 많아지니 바빠서 글은 못썼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불도저가 
혼자 글을 쓸것 같네요..! 금방 돌아올테니까 글 잘쓰는 
도저의 글을 보면서 기다려주세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