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ột mối quan hệ với một kẻ phạm tội không biết xấu hổ

6.  질투 어택



photo

.
.
.
.

똑똑-

야!.. 김여주 들어간다

...

대답없으면 들어간다...

철컥-


....엥..? 

photo

지금 시각 저녁 6시

내 앞에 있는건 자고있는 김여주가 맞는가..

분명히 아까 졸리다고했지만..이렇게 자버리는건...

하..문제가 안되지...

윤기는 투덜투덜 대면서 여주에게 이불을 덮어주곤

소파에 앉아 여주를 보았다..

...뭘 생각 한거야..

photo


그렇게 마른세수만 실컷하던 그때..

윤기가 소파에서 잠들었다...


그리고 새벽5시

윤기가 여주의 방에서 나갔다..

그리고 윤기는 하루종일 우울했다고 한다...

.

.

.

아침 8시

여주가 일어나 촬영준비를 했다.

카메라 장비들을 세팅하고 

소품들을 체크했다

물론 윤기는 도와주지 않았지만..

photo

윤기 - 칫...

피디님 왜그래요?

뭐가

왜 삐졌어요?

안 삐졌어..

삐진거같은데..제가 뭐 잘못했어요?

아니..

그럼 말구요..저 갑니다..

ㅇ..아니 가지마!..

네? 

아니야..가..

뭐야...

photo


그렇게 우울한 분위기 속 에서 촬영이 드디어 끝났다

배우들은 훈훈하게 스태프들을 안아주었다.

그중에서 여주도 안겼다..남배우에게

윤기는 노발대발 얘는 내 여자니까 건드리지마아악!!

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여주는 내 여자가 아니다..

.

.

.

그렇게 나머지 정리를 다하고

여주와 윤기는 집으로 갈 준비를 할때였다

누나!!

어!? 석진아! 왜왔어?

누나 데려다주려구요..

photo

근데 또 저 형이랑 있네요..-..-

일터가 같은걸 어떡해~ㅋㅋ

칫..가요!

우리가는길에 떡볶이 사먹고 갈까?

우리집 근처에 그 떡볶이 맛집 있잖아!

그래요!

.

.

.

의도치않게 질투어택을 맞은 윤기

photo

기분이 매우 안좋아보인다..

건드리지 말자..


photo

빨간종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