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âu hỏi và trả lời về tình huống AB6Ix

-여주의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남친이자 예삐 사위 예삐들은..?-Gravatar

1.전웅
(머엉…)
웤(뒤에서 놀래킴)
놀랬잖어…ㅋㅋ
(옆에 착석)ㅎㅎ
되게 자연스럽다
그럼 나도 이제 이 집 사윈데
ㅋㅋㅋ
-잠든 여주-
(조용히 자켓 벗어두고 자기 허벅지에 여주 눕히곤 덮어줌)
…..흐암….가지마아….
안가안가
아니 하지 말라구우…
뭘 하지 마

-스윗허다 갑자기 자는 사람한테 말대꾸하는 웅ㅋㅋ-

2.김동현
(이제 좀 멍해서 생각에 빠짐)
뭐해 ㅎㅎ
어 밥 먹었어?
너가 먹어야 밥을 먹지
음…나 안 먹을래 배가 안 고파
너가 배가 안 고파도..어…?
으음…아니야…
내가 안 괜찮거든요?
…여기 앉아봐
(슥 앉아줌)
(동현 어깨에 고개 툭 대고는 손 만지작)
ㅎㅎ
(할머니 없음 어카지…..생각중)
ㅎㅎ나 있잖아

-여주는 단 한 마디도 한 적 없는데 알아서 다 맞추곤  위로해주는 동현-

3.박우진
(참는 중)
으유 이놈아
왜 오빠아..
참다 병 나겠다
내가 운다고 뭐가 달라질까
참다가 진짜 너 큰일난다 
ㅋㅋ
너가 울면 달라지는 것도 없고 너가 안 운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고 근데 너가 울면 위로해줄 사람 있고 참으면 니 마음 니만 알아
…흐아앙….
ㅎㅎ괜차너어…
-울라고 울어도 괜찮다고 하자 우는 여주 달래주는 우진-

4.이대휘
(아침부터 정신없는 여주)
여주야
어??
밥은 먹어야지
됐어..
(김에 밥 싸서 입에 넣어줌)
ㅎㅎ
잠만(비타민도 챙겨줌)
ㅋㅎㅎㅎ고마워
웅ㅎㅎ
-그날 밤-
힘이 든다아…
ㅋㅋ좀 자 내가 있을게
우웅…어..괜차너
괜찮다니까 너 친구들이나 너쪽 오면 깨울게
어:.사람 오면 걍 깨워
우웅ㅋㅋ
-대신 자리 지켜주는 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