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연하 동생님과 디엠하던중
내가 아줌마로 불리는 일이 생김.
그리고 반격한 앙탈.

10개월 차이난다길래 오 6월생이시구나 했음.
앙탈 생일은 4월.

근데 갑자기 생일이 2월이라고 하시는 동생님.

뭘 눈감아 눈감긴




여기서 머리를 탁 치고 이해를 해 버림.

굉장히 쪽 팔림.
이해하신분?
이게 뭐냐면요,
앙탈은 2007년 2월 생인 동생님과 내가 생일이 14개월 차이난다는 걸 확신하고 있었음. 왜냐하면 전 2006년 4월생이거든요.
2007년 2월부터 2006년 4월까지 계산했죠.
왜냐하면 내가 더 나이가 많으니까.
근데 지금 생각하면 왜 저렇게 계산을 했을까 싶네요?
2006년 4월부터 2007년 2월까지 계산했어야하는 건데
샹구리동구리 부끄럽네요
근데 또 너무 웃겨서 사담방에 올리기로 했답니다.
근데 지금 보니까 동생님 천사시네요……..
나 왤케 꼴보기 싫게 말함……
죄송합니다 동생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컨퓨스드 행동 하지 않겠습니다.
서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