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 Trò chơi giết người siêu năng lực

AKA: Trò chơi giết người siêu năng lực Tập 22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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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초능력자 살인게임_22]


휴식기간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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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간이 별로 남지 않았을 때, 



지지직_



드디어 주최자가 나타났다.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곧 휴식기간이 끝나갑니다.
휴식기간이 끝나는대로 4스테이지를 시작하겠습니다.’




“?? 3스테이지가 이렇게 끝난다고?? “ 지민


“뭐야, 좀 이상하잖아, 너무 바뀐거 아니야?” 석진


“진짜 주최자 지 좆대로네...” 윤기



그리고 다시 들려오는 주최자 목소리


‘지금 생존자 수를 공개하겠습니다.

생존자,


.
.

19명. ‘



“어?? 휴식기간에 10명이나 넘게 죽는다고??” 호석

“다.. 수면제로 죽은걸까요..” 정국

“그거 말고는 ... 없지..”


“왜? 팀들끼리 공격했을 수도 있잖아.?” 태형


“지금 이 게임은 한 팀이 살아남아야 끝나는거야, 그런데 팀원을 죽인다고? 싸울때 미끼로 썼으면 썼지, 자기들끼리 싸움은 절대 못해. “


“여주 말이 맞아” 남준




“그러면 3스테이지가 면적이 좁아지는거랑 위치 알려주는게 아니라, 휴식기간을 주는 것처럼 하면서 수면제를 먹여, 죽는가 안 죽는가.. 이런건가?” 지민


“나도 그렇게 생각해.”


.
.
.

“아니 근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초능력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못 만나?”


“어.” 윤기


“그러면 가족들이 걱정 안 하나?”


“? 무슨 소리야,


이 게임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한테 안내 다 드렸을텐데?” 석진



“...?응??”



“부모님이 말씀 안 해주셨어?” 지민

“야 그랬으면 처음에 만났을 때 초능력이 없다고 했겠냐.” 윤기



“그렇넹...” 지민



‘부모님은 이미 알고계셨다고..?’






.
.
.


여주가 학교로 가기 전날.



“여주야 짐은 다 챙겼고?” 여주엄마

“짐은 무슨, 누가보면 기숙사라도 가는 줄 알겠어.”


“조금만 챙겨가, 그러다 다 못 쓰면 어쩌려고” 여주엄마




“에이 이 정도면 쓰고도 부족하겠다.”




이 때 조금만 챙기라는 이유가 그거였구나.. 
어차피 게임이 시작되면 소지품은 다 사라지니까..





.
.
.


“4스테이지에서는 어떤게 나올까,”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에 심각한 것이 나올거야.. 
진짜 상상도 못할 정도로...” 석진




“4스테이지가 어떤지 알려주지도 않으면 작전을 짤 수가 없잖아...” 남준



“일단 남은 날은 놀자.. 19명이면 몇 팀 안남았어.!” 호석




“팀당 한 명씩 살아남아있다면..?” 태형


“와... 그건 좀...” 정국



“설마 멀티가 또 있겠어?”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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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 지금부터는 여주 말고는 멀티능력이 없다.
2. 수면제를 안 먹고 버티냐, 이것이 3스테이지 살아 남는 방법중 하나였다.
3. 곧 4스테이지 시작.
4. 게임을 시작하기 전, 부모님에게 안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