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ôn luôn là bạn

Tập 2. Cuộc gặp gỡ đầu tiên thót ti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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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과 신입생환영회로 시끌시끌한 베를린.

은별 - "로하야 너 그거 들었어? 우리과에 아이돌 뺨치게 잘생긴 선배가 있다는거... 완전 조각상이래."

로하 - "친구야 정신차려. 얼마나 잘생겼는지 몰라도 소문이라는게 원래 풍선처럼 부푸는거잖아."

은별 - "진짜라니까~ 한번 보고 안 넘어가는 여자들이 없다드라."

로하 - "(주위를 둘러보며) 자 봐~ 그 조각상이 어디있냐? 헛소문이야."

순간 문을 열고 들어 오는 은우와 눈이 마주친다. 로하에게 다가오는 은우.

은우 -"(로하에게 다가가며) 우리과 신입생이였네. 정말 괜찮아요?"

로하 - '(두근두근) 뭐야 왜 이러지.'

은별 - "(로하의 어깨를 툭치며) 야 아로하 선배님이 괜찮냐고 물으시자나."

은우 - "(살며시 미소지으며) 아로하~ 이름 예쁘네요."

은우의 살인미소에 제대로 치인 은별과 여학생들.

은우 - "다음에 또 봐요."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Cha Eun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