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톡이 없습니다!!
정국-자 다왔나?
남준-아직 임나연이랑 아여주안옴
태형-또 이쁘게한다고 늦게오는거겠지..
저 멀리서 뛰어오는 나연과 여주
여주,나연- 헉헉..쫌 늦었다 쏘리><
정국,지민- 와...이쁘다...(중얼중얼
참고로 여주와 나연의 옷은

↑
여주

↑
나연
여주- 자! 코노가자!!
모두-ㅇㅋ
코노 도착
태형-나 먼저한다!!
"꽃들이 가득한 거리에 오늘도 그대를 보네요내안에 담겨 질까요"
지민- 오올 쫌 하는데?
태형-ㅋㅋㅋ
나연- 자 그다음은나!
"둘 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여주- 상큼발랄 하네ㅋㅋㅋ
호석- 나랑 땡 부를 사람!!!
남준-나
윤기-나도
"일팔 일삼 심팔 땡!"
호석-후..불태웠다><
지민- 나 한다!
"혼자 주저 앉아 생각만 커져가"
지민- 나 쫌 잘한듯?
태형-ㅉㅉ
나연- 자 그럼 안 부른 사람누구지??
지민- 아여주랑 전정국!!!
여주- 혼자부르기 쫌 그런데..이런엔딩 노래 아는 사람!!
정국-ㄴ..나!!
여주-그래? 그럼 같이부르든지(시크
"안녕 오랜만이야 물음표없이 참 너다운 목소리"
"솔직히 말해줄래 제발 너라면 다 믿는거 알잖아 니 말대로 언젠가 나도 나 같은 누군가에게 사랑받게 될까(화음
나연-와..미친.. 둘이 졸라 어울리지 않냐?
지민-ㅇㅈ..
여주-ㅋㅋ 뭐래 야 전정국 너 쫌 하네?
정국-너 보단 아니지ㅋㅋ
석진-(잠시잊혀진 1인..
석진-야.. 나도 안 불렀거든?
석진빼고 모두- 아..맞다..ㅋㅋㅋㅋㅋ
태형-미안ㅋㅋㅋㅋ 노래불러ㅋㅋㅋㅋ
석진-다 미워..!! 그래도 노래는 부른다..
"이밤이 지나면 널 볼 수없을까봐 두려워 한 없이 투명한 그 눈빛도 익숙해진 그 촉감도.."
지민-오 그 노래 실력 어디가지 안았네ㅋㅋ
태형- 배고파..벌써6시네 밥 먹으러 가자!
모두-ㅇㅋㄷㅋ
분식점으로 도착
정국-이모!!여기 떡볶이 8인분하고 김말이 3인분주세요!
남준-헐 너 왜 그렇게 많이 시키냐
정국- 나 용돈도 받았고 저 돼지먹을려면 많이시켜야지
석진-(저 돼지 마냥 해맑
음식을 다 먹고난뒤..
호석-배부르다 이제 집에가자
지민-전정국!너 아여주랑 같은방향이니까 같이가
내가 임나연 대려다 줄테니까
정국-ㅇㅋ
여주-나연쓰 바이~
나연-오냐
정국-다들 조심히들어가라
모두-ㅂㅇㅂㅇ
정국과 여주..
(어색..
정국-ㅋ..큼 너 노래 잘하네?
여주-ㅋㅎ 너도 만만치않거든?
정국-넌 좋아하는 사람있어?
여주- 난 딱히 없는데?
정국-난 너 좋아하는데...
여주-너 지금 그거 고백이야?
정국-응
여주-미안한데 난 아직까지 남친사귈생각없어
정국-그럼 내기하자
여주-무슨내기?
정국-내가 일주일동안 널 꼬실게 너가 넘어오면 나랑사겨
여주-음.. 꼬셔보든지ㅎ
아이고... 정꾸야 힘내라...
네.. 오늘 분량 쩜 많았나요?? 제가 되도록이면 매일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