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ộng vật sống trong nhà tôi [Phần 2]

Là tôi sao? Hay là anh Yeonjun?

네...?

가지마(연준)

너 그러다가 너도 비밀 털려(소곤/연준)
Gravatar

ㅎ...동생이라고 챙기는 거야?(지수)

그런것도 있고,지수가 딴 남자랑 있는 건 질투나니깐 그러지(연준)

오빠,왠일이야?그럼..오늘은 넘길까?(지수)

그래,집에 가서 뭐 할래?(연준)

저흰 그럼 가볼게요(수빈)

아,네..수빈씨랑 태현씨는 기억할게요ㅎ(지수)

...

ㅁㅊ놈...

맞아...그 형 뭐에 홀린 것 같았어(수빈)

...아니야,형 아직도 누나 좋아하는 것 같던데?(태현)

뭐...?(범규)
Gravatar

와,형 그럼..좀 있으면 죽겠..(휴닝)

형도 알고있어(태현)

와..이 형 단단히 죽으려고 진짜!!(수빈)

누나,어떻게 할거에요(태현)

응?

저에요?연준이형이에요?둘 중 한 명 죽어요(태현)
Gravatar

...나중에 말할게




내가 이 말에 대답을 못한건..
아직 나도 연준이를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근데,태현이를 더 사랑하는 것 같다.















———————————————

손팅❤️















GravatarGr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