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Taetae

Tập 3: "Nếu cậu cứ tiếp tục như vậy, cậu sẽ thực sự bị sa thải đấy."

어제 방송은 사정이 있어서 하지 못한다 하였다. 그 공지를 보자 부정했지만 내 최애님은 내 옆집에 산다는 점!











연락... 해볼까?









그렇게 망설이다  보낸 말은 "뭐하고 있으세요? 😊" 였다. 1이 생각보다 얼른 없어지고 답장이 왔다. "이삿짐 정리 했어요." 이 남자, 생각보다 딱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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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이 여자는 경계심 없이 봐도 될 것 같은데?"


-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


- "지금까지 보던 사생 새끼들이랑 다른데?"


- ".. 알았어. 오늘 8시 까지 와라."


- "8시라고?"


- "응."


- "알았어. 이따 봐."










누군가와 통화를 마친 뒤 소파에 드러눕는 태형이었다. 여주가 자신의 팬이라는건 첫 인사때부터 알게 된 사실. 하지만 자신의 안티, 사생과 달리 순수하고 깨끗했다. 그런 순수한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버린 태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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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도 오네."



"그치?"



"퍽이나. 지금 8시 20분이야."



"아아 미안,"



"너 그러다 진짜 짤린다."



"내 미모를 보고도 짜르실리가_ ㅎ 매출이 오르는데 짜르겠어?"



"그래 너 잘났다..."











지민과 대화를 마치고 어느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태형이였다. 여주에게 온 연락이 있나 확인 해보는건 덤.
















태태... 앞으로 자주 들고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