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ăng xanh, vầng trăng của tôi sẽ không bao giờ trở lại nữa

2° (sửa lỗi)







































구급차가 거의 다 왔는지
사이렌 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왔다.


정국은 사이렌 소리가 들리자 안심이 좀
됐는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여주에게선 의식도 없고 피가 흐르고
있었기 때문에 계속 초조하기만 했다.















구급차가 정국의 옆에 섰다.


정국과 여주를 보고 있던 몇몇 사람들은
정국 옆에 구급차가 설 수 있게
뒤로 물러났다.

















구급대원 1
"물러나세요! 물러나세요!"


구급대원 2
"혹시 전정국님 맞으세요?"


"네.. 맞아요"


구급대원 2
"그리고 이 분이 김여주님이구요?"


"네"


구급대원 1
"여기 여주씨를 구급차에 태우겠습니다"


"아 네!"


구급대원 1
"그럼 여주씨 태우겠습니다"


"근데 저.."
"저희 여주 살 수 있을까요?"


구급대원 2
"사실 수 있으실 거예요ㅎ"
"너무 걱정 마세요"


구급대원 2
"그리고 여주씨 보호자 되세요?"


"아.. 네!"
"보호자 맞습니다"


구급대원 2
"여주씨 옆에서 돌봐드릴 분이 있으셔야 되는데
구급차에 함께 타시겠어요?"


"네! 탈게요"


구급대원 2
"그럼 여기에 타주시구요"
"여기 있는 구급대원 말에 잘 따라주세요"


구급대원 2
"만약 무슨 일이 일어났는데 손이 부족하면
곤란해지거든요ㅎ"


"네!"









정국과 구급대원은 서로 이야기를 나눈 뒤,
구급대원은 운전석에 탔다.







그리곤 구급차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외친다.












구급대원 2
"자 구급차 출발하겠습니다!"
"다들 좀 비켜주세요!"











그러자 구급차 주변에 몰려있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길을 터주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있던 차들도 빠르게 비켜주었다.


그 덕에 구급차는 빠르게,
그리고 순식간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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