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ăng xanh, vầng trăng của tôi sẽ không bao giờ trở lại nữa

3° (Tiêu đề đã được sửa đổi)










이번 화는 좀 짧아요..ㅠ









































그리고 그렇게 여주와 정국은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정국은 여주의 손을 꼭 잡고 가고 있었다.


'..여주야 '
'오빠가 여주 옆에서 지켜줄께 '

'만약 여주가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도 '
'수술 다 받고 완치 될 때까지 '
'더이상 안아프도록 지켜줄께 '


그렇게 정국은 울먹이며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지켜준다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렇게 구급차는 병원에 도착을 했다.


병원에 있던 간호사와 의사들 몇명이 달려나왔고,
구급대원들은 의사와 간호사와 함께 여주를
병원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의사 1명은 여주 위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있고,
나머지 의사와 간호사들은 옆에서 *병원용 침대를
끌면서 수술실로 향하고 있었다.


수술실에 도착한 후,
의사들은 바쁘게 손을 씻은 뒤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다.


정구은 여주가 혹여나 수술이 잘못되지는 않을까,
수술을 할 수 없다고 하진 않을까 라는 온갖 생각을
하면서 긴장하면서 수술실 앞에서 수술이 끝날때까지
앉아있지 않고 계속 서있는 서성거리면서
여주가 수술을 마치고 나올때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정국은 긴장을 너무 한 탓인지
입술을 깨물고 손을 뜯고
어쩔때는 손이 조금씩 떨렸다.


입술을 너무 이로 깨물었는지
깨문 부분에 자국이 남아있는 부분에
피가 곧 나올거 같이 빨개져 있었다.













*그.. 뉴스나 드라마 보면 구급차에서 환자 태우고
병원에 도착하면 바로 병원 안으로 가는 장면 있잖아요
병원용 침대같이 생긴걸로..






photo

요 사진 위에 동그라미 쳐놓은거 병원 침대같이 생긴거욥
저거를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병원용 침대라고 적었어용

참고해주세용






















손팅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