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àu con thoi nụ hôn táo bạo

윤기 무리가 가고








여주-(뚝..투둑..)흐..시바알..흑..

지훈-ㅇ..왜..무슨 일인데..말 해봐

여주-아니..흡..하..photo
(여태까지 있었던 일 말하는 중)





지훈-..아이고...우리 여주 마음고생이
심했겠네..이 오빠가 지켜줬어야 됐는데..

여주-씁..후...(싱긋)아니야..ㅎ

지훈-...(토닥토닥)

윤기-(멀리서 지켜보며)..ㅋ..





지훈-일단 집으로 가자

여주-웅..(울때마다 발음이 
꼬이는 버릇이 있음)

지훈-(공주님 안기를 하며)

여주-(잠들음)













아..제가 지금 캐릭터
 정리를 안 했네요..지금 하겠 습니다




여주랑 방탄 빼고








진수아/여우/18세




여우정/여우/18세




아지훈/18세/여주 쌍둥이오빠
지금 윤기한테 오해받음

공유/52세/지훈,여주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