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àu con thoi nụ hôn táo bạo

22. Yeoju là hoa anh đào

어느날 벚꽃축제를 하는곳에서
꼴뵈기 싫ㄱ..아 아니 
이쁘게 데이트하고 있는 커플이 있다



그 커플은 바로

윤주커플.






윤기-푸흐..ㅎ여주 여기 봐봐ㅎ

여주-응?(휙-



찰칵-



윤기-잘 나왔다ㅎ

여주-그래?

윤기-응

여주-벚꽃..진짜 이쁘다

윤기-여주 너는 벚꽃같다

여주-응?왜?

윤기-벚꽃의 꽃말이 뭔지 알아?

여주-몰라

윤기-순결.또는 
절세미인이라는 뜻이야

여주-..//////

윤기-어어?볼 빨개졌데요~!!

여주-이씨!(퍽-)

윤기-..으억!!(진짜로 날라감)

여주-장난 치지마!//

윤기-ㅇ..으응..








흐흫..여러분 미안해요
늦게 와서 손 그래도 참을순 있어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