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àu con thoi nụ hôn táo bạo

다음날 아침






여주-ㅇ..으윽..민윤기..(찌릿-)

윤기-(새근..새근)

여주-..하..






퍽-!!!!!!!!!!!!





윤기-커흑-!!!
(공손해짐)

여주-(윤기의 그곳을 때린분)

윤기-으윽..

여주-내가 살살 하랬지!!

윤기-..사랑해.(튐)

여주-저 새ㄲ..아으..씨..
내가 허리만 괜찮으면 넌 뒤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