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딱히 숨은 안 차는ㄷ...
짝-!!!!!!!
아주크게.소리가 복도에 울릴만큼.
여우정이 여주의 뺨을 때렸다
여주-아 씨발..이년이 보자보자 하니까
봐주니까 기어오르네?
우정-ㅇ..이 여우년아!
우리 윤기 한테서 안 떨어져?
윤기-야.듣자니까 어이가 없네?
누가 니네 윤기야?
(머리를 툭툭치며)
유정-아윽..ㅁ..미안..
윤기-씨발 누가 니네 윤기냐고!
내가 허위사실 유포하는거
존나 싫어 하는거 알지?
유정-ㅁ..미안해 다신 안 그럴께
윤기-야 너 핸드폰 가져와봐
유정-ㅇ..어
윤기-핸드폰을 보며
씨발 미쳤냐?
남준-왜?
윤기-이년 우리 몸사진이랑
등등 ..사진 존나 많아
남준-..이거 삭제 하지 마
신고 해 버리게
윤기-너.한 번만 더 이런 짓 해봐
진짜 죽여버릴 줄 알아
112-
남준-여기 방탄고에 몰카범 있어서요ㅋ
경찰-피해자 분 총 몇명 입니까?
남준-7명이요
경찰-아 바로 가겠습니다
뚝-
여주-...우정아
우정-뭐
여주-..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