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팬픽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 BL과 동성을 꺼려 하신다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집 앞 ]

" 순영아!! "
" 왔어? "
" 웅, 계속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

" 아니, 그냥 너 올 때 넘어질까 봐 보려고 온 거야 "
" 그래도 추운데.. "
" 괜찮아, 들어가자 "
.
.
[ 순영이네 집 ]

" 순영아, 그래서 가지고 싶은 건 딱히 없어? "
" ㅋㅋㅋ응, 그건 우선 밥 먹고 나서 정하자 "
" 그래! 그럼 너 뭐 먹을래? "

" 너 "
순영이는 말이 끝나자마자 지훈이를 보며 살짝 싱긋 웃더니 입에 짧은 입맞춤을 남겼다
ㅡ
원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