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팬픽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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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영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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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새벽 ; 순영이 방 ]
순영이는 자신의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지훈이를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꽉 안으며 이마에 짧은 뽀뽀를 남겼다
쪽 -

" ....내가 미안해 "
ㅡ
쪽 쓸 때마다 현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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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다들 눈치가 빠르시던데요?😏😏
Tuyển tập kinh điển của bạn trai [Hou/TAL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