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ỏi đáp cùng BTS

14° Khi bạn gái tôi ở đó vào ngày hôm đó

※본 팬픽은 오로지 제 머리에서 나오는것이며 뭐..
도용만 하지 마세요
※얇은 글씨는 여주,굵은 글씨는 멤버들입니다




1.김석진



"으읔..."


"?!여주야 너 왜 그래!무슨일이야?"


"야야..나 그날..."


"아..많이 아파?"


"진짜 배가 찢어질거 같아.."


"어어..내가 뭐해줄까?내가 뭘하면 너가 좀 나아져?"


"나 따뜻한거..온찜질팩 좀 갖다줘.."


"알았어!조금만 기다려!"












"여주야! 여기! 이거 배에 대고있어"


"아 진짜 고맙다.."


"어떡해..많이 아파?"


"이 느낌은 진짜..배가 없어지는 느낌이야.."


"..아프지마라..내가 다 아픈거 같으니까"


"내가 아프고 싶어서 아프냐!"


"진짜 될수 있으면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네.."


"남자들이 이게 문제인게 너네도 이거를 한번 
겪어봐야 돼!"


"진짜 마음같아선 너 아픈거 보기 싫어서라도 내가 
아프고싶은데.."photo




2.민윤기



"야 김여주"


"아읔..왜"


"...?뭐야 너 왜그래?어디 아프냐?"


"나 그날통.."


"아..그날?"


"그러니까 아무짓도 하지말고 그냥 가..지금 나 건들면
너 죽을수도 있어.."


"뭐..그래 필요한거 있으면 말해라(반 나감)"


"...저 새끼가..진짜 그냥 나가버리네..아읔..그냥 누워
있어야겠다.."



여주가 엎드린지 몇분이 지났을까,옆에서 들리는
분주한 소리



"...?너 뭐하냐?"


"어.깼냐?이거 배에 대고 있고 단거 땡기면 여기 
초콜릿 있고 베게랑 담요도 애들한테 빌려왔으니까
누워서 좀 쉬어라"


"오..ㅎ뭐냐 민윤기?이런것도 챙겨주고"


"뭐..아무리 니가 싫어도 아픈거는 보기 싫어서?ㅋㅋ"


"아오 진짜..어쩐지 잘나간다 했다"


"ㅋㅋㅋㅋㅋ그럼 쉬어라 나는 농구나 하러 갈란다"


"빨리 꺼져 이새끼야!!"


"...ㅋㅎ싫어하면 그런짓을 하겠냐..다 너 좋아해서
이렇게 해주는거지ㅎ"photo



3.정호석



"야 희망아..나 따뜻한거.."


"어?쥬야 그날..이야?"


"어..그러니까 빨리.."


"ㅇ,어!알았어!"


"아으..진짜 미치겠다.."


"여기 찜질팩.괜찮아? 많이 아프지.."


"...ㅎ이런게 한두번이야?난 괜찮으니까 이제
걱정 안해도돼"


"너가 이렇게 아픈데 내가 걱정이 안되겠어?"


"오오~희망이 이제 남도 걱정할줄 알고.다 컸네!"


"내가 걱정하는 사람 너밖에 없는데"


"어..?"


"내가 걱정하고 이렇게 챙겨주는 사람.너밖에 없다고 여주야"


"어어..그렇구나..?"


"..ㅋㅎ됐다 우리 쥬 이렇게 눈치가 없어서 어떡하지?"


"나 눈치 빠른 편인데.."


"그래?그럼 내가 무슨생각 하는지 맞춰봐"


"으음...모르겠어 나 그냥 잘래!"


"그래ㅋㅋㅋ쥬야 잘자"


"Zzzz"


"...바보야 좋아한다고ㅎ"photo




4.김남준



"...?김여주 너 상태가 왜그래?보건실 갈까?"


"아니아니..나 그날통이라 괜찮아.."


"아니..너 좀 심각한거 같은데?"


"아니야..내가 그날통이 좀 심해서 이정도는 익숙해"


"그래도.."


"괜찮다니까 그러네..그냥 평소 하는대로 찜질 조금 
하면 나아져"


"그럼 내가 뭐 도와줄까?"


"어..나 당 땡겨"


"당 땡겨?그럼 초콜릿?"


"아니..나는 초콜릿말고 젤리.."


"알았어!금방 사올게"



남준이는 여주의 부탁을 듣자마자 지갑을 들고 
뛰어나가서 매점을 향한다



"아으...애는 언제와..금방 올거처럼 굴더니"


"여주야!여기 젤리 사왔어!"


"어 고마ㅇ..?"


"왜그래?젤리 사왔는데.."


"아니 무슨..그냥 한두개면 되는데.."photo


"아..이거 아닌가?"


"짐짜 김남준 너때문에 못산다..ㅋㅋㅋ"


"그럼 너가 이거 다 먹으면 되지ㅎ"


"야!내가 아무리 지구젤리를 좋아한다고 해도 이걸 
어떻게 다먹냐?"


"그럼 그날 아닐때도 내가 사준거니까 내 생각 
날때마다 먹든가ㅎ"photo




5.박지민



"야야..박지ㅁ..."


"아 맞다 김여주 오늘 그날이지?"


"...어떻게 알았지?"


"됐고 너 생리대 안가져왔지?"


"아니 야!조금 조용히..!!"


"뭐 어때 지금 교실에 너랑 나밖에 없는데ㅎ"


"아니..아무리그래도.."


"뭘 이제와서 내숭떨긴..ㅋㅎ 이거 가지고 화장실이나
갔다와라 그때까지 풀세팅 해놓을테니까"


 "...진짜 마음에 안들어.."


"야 솔직히 나 아니면 누가 너 이렇게 챙겨주냐?"


"아니 아무리 그래도.."


"얼른 갔다오기나 하시지요 김여주양ㅎ"


"...알았어"













"어 왔어?여기 누워"


"아니 무슨 이렇게까지 하냐.."


"너 아프면 몸도 제대로 못가누잖아"


"...너는 나를 너무 잘알아서 문제야.."


"그래서 10년지기 아니겠어?ㅎ"


"어휴..나중에 남자친구는 어떻게 사귈라나..너처럼
해주는 애도 없을텐데.."


"와~김여주 실망인데?나 말고 다른남자 만나려고 
했어?"


"너가 아무리 챙겨줘도 나도 연애는 해야지.."


"나랑 연애하면 지금보다 더 잘 챙겨줄 자신 있는데ㅎ
나한테 올 생각은 없나~?"photo



6.김태형



"에이요~김여주!"



퍽-



"아앜!진짜 김태형 이 새끼야!!"


"...?뭐야 오늘 왜이렇게 예민해?"


"제발 아무것도 하지말고 지나가..지금 내가 너 
죽여버릴거 같으니까"


"아..설마 그날이냐?"


"눈치는 빨라서 좋네.."


"이 오빠가 좀?"


"...눈치는 얻어걸렸던건가"


"ㅋㅋㅋ그냥 찍은거긴 한데,맞았네?"


"진짜 살인충동이 일어난다.."


"에이~좀 참으시지요ㅎ"


"제발 좀 가..부탁이다.."


"알았어 알았어ㅋㅋㅋ누워서 좀 쉬어라~"


"드디어 갔네..어휴 나도 좀 자야지.."











잠시뒤 교실로 다시 돌아온 태형이,그의 손에는 
찜질팩과 각종 초콜릿이 들려있다


"자네..기껏 다 가져왔구만..어휴ㅋㅋ"


"Zzzz"


"일단 찜질팩은 배에다 대주고..초콜릿은 서랍..담요도
좀 덮고자지..어휴 이 기지배 진짜"



완전무장(?)을 시킨뒤 옆자리에 앉아 여주의 
얼굴을 마주본다


"..아픈 와중에도 이쁜건 여전하네 김여주..ㅎ 잘자라"photo



7.전정국



"야 김여ㅈ..?자네"


"어 뭐야..전정국 왔냐.."


"뭐야?왜 애가 다 죽어가?"


"나 그날이야.."


"그날...?아!"


"진짜 배를 누가 쥐여짜는듯한 느낌이야.."


"어어..어떡하지?약?아닌가?약 먹으면 더 
안좋아진다는 소문이 있던데..어떡하지?"


"...약은 됐고 그냥 담요 하나만 갖다줘.."


"어어!알겠어!"


"...크흡ㅋㅋㅋ 전정국이 저런 모습도 있고.."


"여기 담요!"


"오~전정꾸~스윗해~"


"큼..뭐가?"


"아니 그냥 이런 모습도 있구나 싶어서ㅋㅋㅋ"


"됐다~쉬어라"


"전정국 고맙다!"


"...이정도로 뭘.."


"어이구ㅋㅋㅋ 귀엽네 전정국"


"귀엽기는..니가 더 귀엽지 이 꼬맹아ㅎ"


"아오 진짜 그 꼬맹이.."


"아프지마라 꼬맹아 이 오빠 마음 아프다~"


"고놈의 오빠소리 지겹지도 않냐.."


"이렇게 챙겨주는데 오빠 아니면 남친인데,그럼 내가
니 남친할까?나는 좋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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