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ỏi đáp cùng BTS

Giải đấu thể thao lần thứ 17 - Gyeonggi

※본 팬픽은 오로지 제 머리에서 나오는것이며 뭐..
도용만 하지 마세요
※얇은 글씨는 여주,굵은 글씨는 멤버들입니다



1.김석진



"김석진!!너 종목 뭐 나가?"


"나?피구 나가는데?"


"에..나도 피군데"


"뭐야ㅎ 최선을 다해서 해야겠네?"


"와 진짜 김석진 나를 맞출 생각이야 hoxy?"


"그럼ㅋㅋ그래야 우리가 이기지"


"와 진짜 다른반들은 서럽네.."


"피구하는 사람들 모이세요~!!"


"가자ㅎ 경기하러 가야지"


"쳇..이판은 망했네.."









결과 각팀당 여주와 석진이 한명씩 남아있음



"아 진짜 김석진 한번만 봐줘.."


"야 김석진 뭐해!!얼른 맞추고 점수 얻자고!!"


"..ㅎ여주야 미안해"


"으아아앜!!!야야 진짜 한번만 제발..!!"


"...?야 김석진 너 뭐해?"


"심판님 저 선 넘었어요 이러면 탈락이죠?"


"어..네 7반 김석진 탈락으로..8반 승리!"


"네..?진짜요?!?!앗싸!!"


"...ㅎ하여간 귀여워서ㅎ"


"야이 또라이 새끼야!!뭐하는데!!!너 때문에 졌잖아!"


"나보다 먼저 떨어진 새끼가 말이 많아"


"(할말 없음)"


"그리고 내가 저 애기를 어떻게 맞추냐?
저 쪼끄만한 걸..ㅎ"photo



2.민윤기



"야 민윤기 너 진짜 지면 죽는다?!?"


"이기길 원하면 너가 와서 응원해주던가"


"오케이!내가 응원 하나는 기가 막히지"


"..ㅎㅋ 나 갔다온다~"


"민윤기 화이팅!!할수 있다!다 발라버려!"


"야 쟤가 걔냐?니가 좋아한다는 애?"


"응.맞으니까 그만 쳐다봐 새끼야 닳아"


"야발 쳐다보는거 가지고 뭐라 그러냐?나중에 사귀면
한대 치겠다?"


"나중에 쟤랑 나랑 사귀는데 니가 쟤를 왜봐. 
보면 죽여버려야지"


"으메..살벌해서 다리 안움직이겠네"


"죽을만큼 뛰어.쟤가 응원해주잖아 꼭 이겨야돼"


"얼씨구?평소엔 무기력한 놈이.."


"쟤가 나보고 농구할때 멋있다고 했거든 그래서 
쟤한테 잘보일려고 농구만 주구장창 하는거다"


"아 예예 사랑꾼 납셨네"


"이번판 이기면 햄버거"


"오케이 이래야 말이 통하지"


"민윤기 화이팅!!"


"잘봐!지금까지 봤던 모습중에서 제일 멋있어 
보일테니까ㅎ"photo



3.정호석



"호비호비~"


"응 왜 쥬야?"


"호비는 무슨 종목 나간다고 했지?"


"나?나는 팔씨름!"


"헐!그럼 팔 얼른 풀어줘야겠다 팔 이리 줘봐 
안마해줄게"


"응?ㅋㅋㅋ그래 여기"


"어떤신가요 우리 선수님~시원하세요?"


"네ㅎ 시원하네요"


"이 안마 받고 잘하고와!"


"응 나 갔다올게ㅋㅋ"


"정호석 화이팅!!"


"뭐냐?쟤가 걔야?"


"응 그러니까 아까 말한대로 알아서해"


"뭐..그래ㅋㅋㅋ"



결과는 호석이 승


"이요요욜~~호비~팔 힘 센데?"


"너 덕분이야 쥬야ㅎ"photo



사실 상대방은 우승후보였던 정국이었고 경기전에
호석이가 미리 말을 해서 짜고친 판이었다고 한다



4.김남준



"야야야야야 김남준!!"


"응?"


"너 무슨 종목 한다고 했지?"


"나는 줄다리기!"


"역시 나의 안목이란..."


"?ㅋㅋㅋㅋ"


"너 의상 봐봐 얼마나 움직이기 편해!다른 얘들은 막 
동물잠옷,한복,풍선옷 입느냐고 움직이기 불편하잖아"


"좋은..건가?"


"당연하지!반팔!반바지!얼마나 편해!"


"그렇네ㅋㅋ좋네"


"그러니까 다 쓸어버리고 와!알겠지?"


"응ㅎ 이기고 오면 칭찬해줘"


"칭찬 천번도 더 해줄테니까 꼭 이겨!화이팅!"


"알았어ㅋㅋㅋ"







"와..진짜 힘들었다"


"우와와와!!대박!"


"나 잘했어?ㅋㅋㅋ"


"응 완전!아예 쓸어버리던데?"


"그럼 아까 약속한거 해줘"


"응?아!!맞다 좀 숙여봐"


"??알았어"


"아이고~우리 남준이 잘했어요~(쓰담쓰담)"


"...///"


"됐지?이제 나는 내꺼 하러간다!너도 와서 응원해!"


"응..알았어.."


"야 반ㅈ..?너 얼굴이 왜그래?엄청 빨개"


"그래..?그렇게 좋았나..티 안났겠지..?"photo




5.박지민



"침침아!"


"왜?"


"너 계주 뛰어..?"


"응.근데 왜?"


"아니 키도 작은애가 계주를 뛰는게 신기해서ㅋㅋ"


"뭐?이게 진짜!나 달리기 잘하거든?"


"야 그래도 상대방이 전정국인데 어떻게 이기냐?"


"허 참내 원..내가 이기면 어떻게 할건데?"


"음..소원 들어주기 어때?니가 지면 내 소원 들어주고
니가 이기면 내가 너 소원 들어줄게"


"콜. 눈 뜨고 제대로 봐라"


"ㅋㅋㅋ그러던가ㅋㅋㅋ"








"봤지?허엌.."


"아니..내가 본게 진짜야?너가 전정국을 이겼다고?"


"그럼~내가 누구냐..박지민..인데..허엌.."


"와..대박 박지민 다시 봤다?그래서 소원이 뭔데?"


"야 김여주."


"ㅇ,응..?뭐야 갑자기 왜 정색을.."


"나랑..."


"...(꿀꺽)"


"...ㅋㅋㅋ왜이렇게 긴장해?"


"아니 너가 갑자기 진지하니까 나도 같이.."


"푸웁..ㅋㅋㅋ그냥 오늘 뒤풀이 하지말고 나랑 같이
도망가자ㅎ"


"응?"


"우리 둘만 따로 나와서 밥 먹자고ㅎ"


"아니..그러다가 애들한테 들키면?"


"괜찮아 내가 걔네 다 이겨 그러니까 가자. 난 간다~"photo



6.김태형


"야 김태형 너 진짜 잘 전달해라"


"아니 무슨 고등학교 체육대회때 고요속의 
외침을 해.."


"왜 재밌겠구만ㅋㅋㅋ"


"조용히하고 빨리 헤드폰이나 써 너만 안써서 게임을 못하잖아"


"아..ㅇㅋ"


"하아 진짜..귀찮게..게!르!마!늄!"


"게랑 마늘?!"


"아니!게르마늄!"


"오케이 오케이 게랑 마늘!!"


"아니..하아..그래 넘어가"


"힣 게랑 마늘!!"


"저 바보 진짜.."


"빨리빨리 다음 문제!"


"까!르!보!나!라!"


"...?라지벌..랄라?"


"아니 씹..까르보나라!"


"라지벌랄라가 뭐지.."


"아오..걍 넘어가"









"그..태형아 시간 끝났어"


"하아..그래 드디어 끝났구나"


"야야 빨리 다음 문제줘!"


"야 끝났다고!"


"응?뭐라고?"


"안들려?"


"어어!!안들려 안들려!"


"좋아해."


"응?뭐라는거야?"


"하씨///야 박지민 니가 직접 끝났다고 해 나는 
먼저 가있을테니까"


"응..여주야 끝났어"


"아 뭐야 벌써 끝났어?근데 아까 김태형이 마지막에
뭐라고 한거야?"


"어..그게.."


"야 얘는 내가 데려간다 너는 다음팀이나 준비해"


"야야 김태형 아까 뭐라고 한거야?"


"...됐다ㅎㅋ 내가 얘한테 뭘 바라냐..그냥 너 바보라고 했어"


"이씨 진짜!!나 먼저 갈거야!"


"바보는 맞네..너 좋아한다고 바보야ㅎ"photo



7.전정국



"너 뭐 나가?"


"나?씨름"


"이욜~다 쓸어버리고 와!"


"ㅋㅋㅋ그래 나 갔다올게"


"못이기면 한대 맞는다 나한테!"


"어이구 뭐 무서워서 시합 되겠나"


"아무튼 열심히 하라고!이기면 소원들어줄거니까!"


"알았어ㅋㅋㅋ"



승자는 주인공 버프로 정국이


"오오오옼!!전정국 대박!방금 그거 들배지기 맞지?"


"어..맞긴 맞는데 니가 그걸 어떻데 알아?"


"나 요즘 씨름 보거든!요즘은 씨름 선수들 중에서 
잘생긴 선수 많아!"


"..."


"뭐야 왜그래?갑자기 왜 또 뾰루퉁해졌을까?"


"걔네 얘기 하지마"


"뭐야 갑자기ㅋㅋㅋ"


"내 소원이야. 걔네 얘기하지말고 오늘은 나만 봐줘
나 오늘 최고로 멋있을테니까. 너가 말하는 걔네보다
훨씬 더ㅎ"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