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ỏi đáp cùng BTS

※본 팬픽은 오로지 제 머리에서 나오는것이며 뭐..
도용만 하지 마세요
※얇은 글씨는 여주,굵은 글씨는 멤버들입니다



1.김석진



"오~김석진 그냥 한말인줄 알았는데 진짜 이거 너가
다 사는거야?"


"그렇다니깐ㅋㅋ먹고싶은거 먹어"


"오케이~사장님!여기 닭갈비 3인분에 떡사리랑 치즈사리 하나요!"


"에엨?다 먹을수나 있고?"


"오랜만에 김석진 지갑 열리는 날이니까 어제부터 
굶고 왔지~"


"참..정성이다ㅋㅋㅋ자주 사줄테니까 닭갈비 1인분만
빼자"


"아 왜애!너 사주기 싫어서 그런거지?"


"그런거 아닌데?"


"그럼 뭔데!"


"너 나중에 또 배부르다고 나보고 다 먹으라고 
할거잖아"


"...그렇긴 한데"


"ㅋㅋㅋ또 원하면 사줄게"


"진짜지?너 약속했다!"


"알았다고~"


"아이고 얘기하는데 미안해요 여기 닭갈비 나와서.."


"아,여기에 놔주세요"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워서  치즈랑 떡사리는 
서비스로 줬어요~"


"...네?"


"감사합니다ㅎ 제 여친 너무 귀엽죠?"


"그러네요ㅎ 예쁜 연애해요~"


"아니..그런거 아닌데.."


"여주야 무슨 여기에 뭍히고 먹냐ㅎ"


"야..느 므흐느..?"(야 너 뭐하냐?)


"조용히해ㅎ 이렇게해야 다음에 왔을때도 서비스 
받지ㅎ"


"무슨 말도 안되는 소ㄹ.."


"아이고ㅎ 달달해라 다음에 또 와요 서비스 줄게요ㅎ"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근데 둘은 사귄지 오래됐나봐요?서로 입도 닦아주고달달하네"


"네ㅎ"


"야 김석진 너 뭐라는거야..?"


"왜?원하면 입으로도 닦아줄순 있는데,원해?ㅎ"photo



2.민윤기


"으에...역시 커피는 써.."


"어이구?니가 커피 먹는다며"


"그래두..이렇게 쓸준 몰랐지.."


"나 안마셔줄거다 니가 카페 디저트를 더 시키던가"


"..이럴줄 알았으면 카라멜 마끼아또나 스무디 
먹었지.."


"그러게 무슨 쓴거도 못먹는 애가 커피에 도전한다고 해선..."


"야 솔직히 니가 먹는것만 봐도 아무렇지 않길래 나도
먹을수 있는줄 알았지"


"됐다..너랑 무슨말을 하냐 카드 줄테니까 초코케잌 
하나 시켜"


"앗싸 역시 배운사람 민윤기"


"진짜 쟤 골때린다..ㅋㅋ"


"야 이거 존맛!완전 맛있는데?"


"어휴..무슨 뭍히고 먹냐 니가 애도 아니고"


"뭐냐 이 남친같은 척은"


"니는 이 오빠 없으면 어떻게 살래?맨날 뭍히고 
다닐래?닦아주고 싶게ㅎ"
photo



3.정호석



"야 희망아 이것도 먹어봐!완전 맛있어!"


"여주야 천천히 먹어 체한다ㅋㅋ"


"완전 맛있어서 나도 모르게..ㅎ"


"너무 맛있어서 입술 옆에 붙은 밥풀도 모르고 계속
 먹는거야?ㅋㅋㅋ"


"어?나 밥풀 뭍었어?어디?"


"가만히 있어봐 내가 떼어줄게"


"오오~이런 다정남 희망이~"


"이정도로 뭘..ㅎ"


"평소엔 애기같다가도 이럴때 보면 나보다 오빠같단
말이지?"


"내가?ㅋㅋㅋ"


"응!완전ㅎ"


"그런가..?"


"아,희망아 나 잠시 화장실 좀"


"밥풀 입가에 뭍히고 먹는 너가 더 귀엽겠다..생긴것도
애기같이 귀엽게 생겨가지곤...ㅎ"photo



4.김남준



"여주야 너 입가에 뭐 뭍었다"


"어?진짜?아까 급식 먹다가 뭍혔나보다"


"ㅋㅋㅋ일로와봐 닦아줄게"


"그래 뭐.."(아무생각 없음)


"되게 맛있게 먹었나보네?뭍히고 먹을정도면"


"오늘 급식 완전 맛있긴 했지...움움"


"ㅋㅋㅋ그래서 이렇게 뭍힌거야?애기같이?"


"...아니 잠깐.생각해보니까 억울하네?"


"음?뭐가 억울해?"


"아니..너도 막 덜렁거리고 그러는데 왜 너는 안뭍히고 먹어?"


"음..?ㅋㅋㅋㅋ"


"왜 나만 애같은건데!!"


"음..그야 쪼끄만하니까?"


"우씌...나 갈래"


"뭐..뭍히고 먹으면 어때,내가 닦아주면 되는데ㅎ"photo



5.박지민


"야 김여주 너 입에 뭐 뭍었다"


"아 진짜?나 휴지 좀 주라"


"여기"


"어디쯤에 뭍었어?여기?"


"아니 거기 말고 좀더 대각선 위쪽"


"여기쯤?"


"아니 거기말ㄱ...어휴 그냥 얼굴대 그냥 닦아줄게"


"좀 알려주면 안되나..굳이 닦아줄려고 하네"


"니 얼굴 다른 사람들이 볼 바엔 내가 빨리 닦아주고
멀쩡한 얼굴 보는게 더 낫지 않겠냐?"


"진짜 말 존나 이쁘게 한다 지민아"


"칭찬으로 알게ㅎㅎ"


"어휴..내가 너랑 무슨 말을 하겠냐.."


"야 너 틴트 뭍었다 화장실 갔다와"


"아,오케이 이 누나가 2분컷하고 올게"


"ㅋㅋㅋ누나는 무슨 빨리 갔다와"


"...쳇"


"입에 다 뭍히고 먹으면서 누나는 무슨ㅋㅋ 그냥
애기지 내가 평생 책임져야되는 애기ㅎ"photo



6.김태형


"아,김태태 나 얼굴에 음식 뭍었지?"


"풉ㅋㅋㅋ그걸 지금 알았냐?처음 먹을때부터 
뭍어있었는데"


"뭐?근데 왜 안알려줬어"


"그냥?보기 웃겨서ㅋㅋㅋ"


"...진짜 태형아 죽이고 싶다"


"부드럽게 죽여줘..그냥 딱 한번에"


"싫어.존나 괴롭히다가 천천히 죽일거야"


"아 제발ㅋㅋㅋ"


"휴지나 내놔 명을 늘리고 싶으면"


"됐어 그냥 얼굴이나대. 닦아주게"


"무슨 답지않게 자상하냐?"


"명 늘리기 위해서?ㅎㅋ"


"니가 그렇지 뭐..어휴 나는 물좀 가져올게"


"...어휴 저 멍청이 예쁜얼굴 가까이서 보고싶은        내생각은 안해주냐..ㅎ"photo



7.전정국


"야 전정꾸"


"또 왜"


"나 배고파"


"어쩌란거지.."


"떡볶이 먹으러 가실?"


"계산은?"


"당빠 너지"


"나는 참 궁금해..니가 어떻게 이리 뻔뻔한지"


"그게 이 누나의 매력이 아니겠냐?"


"..그래 그렇다고 하자"


"그럼 나만의 조물주님!떡볶이 시킬까요?ㅎ"


"마음대로 해라..ㅋㅋㅋ"


"앗싸 역시 전정꾸"





"이야..역시 전정국이 사준거라 더 맛있네!"


"입옆에 뭍은 양념은 나중에 먹으려고 아껴둔거냐?"


"아잇..들켰구만.."


"들키긴 뭐가 들켜ㅋㅋ딱봐도 모르는 눈치더만"


"헤헤..닦아줘"


"아 싫어 너가 닦아"


"에이..정국이 이제 좀 컸다고 내외하는거야?ㅋㅋ이  누나 서운하다 정국아?"


"서운하긴 무슨.."


"야 됐다 됐어!나는 화장실가서 쓸쓸하게 닦고온다"


"...지금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것도 심장 떨려죽겠는데얼굴을 어떻게 닦아주냐 이 멍청아ㅎ"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