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yển tập truyện ngắn của BTS

Lần rút tiền đầu tiên + trò chuyện thân mật

첫 출금 5천원을 하는데요...! 남사친 새끼 생선이에요 저 새끼는 나 주지도 않았는데 시발 병신새끼 진짜 돈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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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박제짤 획득. 곧 영정 사진 뿌리는 나ㄹ, 아니 생일이겠네. 시바(견) 내가 봐온 날 생각해서 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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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2시 되자마자 축하해 줬어요 저 좀 착한 듯 이라할게 아니라 쟤는 12시 되자마자 제 생일이라면서 쌍욕 했어요 컁컁ㅇ컁시불탱컄튵.













그리고 저는 커보 덕질에 진심인 사람인데요 진짜 탈퇴... 갠사정이지만 제 사클 플리에 아직도 그 분의 목소리가 가득한데... 플리 재생히는데 손 덜덜 떨리면서 노래 틀어도 아무것도 안 들리는 것 같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가 탈퇴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고 그냥.. 갑자기 삶에 일부가 빠진 느낌 저 원곡보다 커버버전으로 더 많이 들은 곡도 있고 팝송도 커보팀 통해서 안것도 있고 그냥 제가 정말 좋아한 유저분인데 씁쓸하네요 에스크도 탈퇴하고 갠채널 커버도 지우고, 캎프도 지우시고... 커보팀 에스크에는 그 분이 저한테 답장해준게 남아있어서 더 뭔가 슬프고...















아 그리고 단편모음이 아니라 사담이 되버린 것 같긴힌데 그냥 그려려니 해주세요 훟하ㅏ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