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yển tập truyện ngắn của BTS
Tôi viết điều này vì đang là mùa hè (Jung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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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Lượt xem 174
근데 정국이는 여주 누나 처음 봤을 때부터 자기 이상형이라 생각할 듯ㅋㅋㅋ 누나는 그런 정국이 바로 눈치채고도 걍 다닐 듯 핫바디 가지고 그렇게 귀엽게 누나누나 하는데 여기가 천국이지 싶을 듯 그러다가 정구기 고1 되니까 더 잘생겼고... 이 와기는 내 거다 해서 여름 방학 끝나고 고백 갈길 듯
첫키스도 누나가 했을 것 같음.. 애가 너무 부끄러워해 ㅠ 근데 거기에 누나는 눈 돌아가기... 이 와기가 너무 귀여움... 그 몸을 갖고... 정구기 부모님 출장 갔을 때 정구기 집 가서 놀자고 집 가다가 골목길이자 지름길 골목에서 진하게 첫키스 한 번 할 듯
그렇게 고삼 여름... 내가 첫 문장으로 쓴 게 이맘때쯤이지 않을까...? 누나 고삼이라 못 봐서 슬픈 와기... 누나가 준 빠삐코 꼭다리 먹고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누나 보다가 꼭다리 (갈가에 있는 비닐에) 버리고 누나 안을 듯 누나는 더운데 왜 그러냐고 하다가도 좋아서 머리카락 만져줌.... 왕아기말티쥬와기정구기 달래주고... 누나는 독서실 가고 정구기는 누나 독서실 데려다주고 집 가다가 또 서러워지고...
근데 주말에 데이트가서 바로 풀릴 듯ㅋㅋㅋ 또 너무 재밌었거든... 지 누나가 너무 예뻐서 좋단다 누나 너무 예뻐서 집 보내주기 싫어서 집 앞 놀이터에서 처음으로 국이가 키스 리드할 듯 앙큼하게 누나 반쯤 정신 나가게 키스 해놓고 방방거리면서 잘가용 누나! 할 듯 ㅠㅋㅋ 너무 귀여운 왕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