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ật ký làm cha mẹ đầy sóng gió của BTS

뿌에에레에에에에ㅔ에엥
아기 댐이라는 여주의 별명은 (현 주니어 댐) 아미분들이 여주가 365일 무슨 짓만 하면 울어서 만들어진 별명이다

예시1

전체- 우아!!! 상 받았다!!!!
여주- 뿌에에에에ㅔㅇㅇ

예시2

전체- 여주야 놀랐지????
여주- •ㅂ•…. ㅃ…ㅃ..뿌애애야야앵

예시3

정국- 여주야 더? 더!!!! 더????
(비행기 태워주는중)
여주- ㅇ..오ㅃ
정국- 더 위로!!! 업업
여주- ㅇㅁㅇ 뿌애앵에에에에ㅐㅇ앵


.. 지금 보니 어린 날 울보로 만든 사람들은…(이하 생략)

여주- 난 16년부터 조금씩 무대에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떨려서 늘 하기전에 운다. 애기땐 계속 울었다🤦

2016년 윙즈콘
여주- 뿌애애애앵 나 안해!!! 뿌에ㅔ엥
남준- 여주야 한마디 하고 내려갈래?
호석- 아냐 남준아 여주가 싫으면 안 올라가도 되지.
호석- 우리 데뷔무대 할때 떨렸잖아. 여주는 그거랑 비교도 안되게 떨리고 무서울꺼야. 좀 시간을 주자.
남준- 응, 알았어


10분뒤

여주- 히히히힣 오빠 일어나!!!
윤기- 정국아 애기 납ㅊ
정국- 여주야 비행기 타자!!
여주- 웅
정국- 와~ 천장이랑 손이 가깝네
여주- ㅇㅂㅇ
정국- 더 높게~
여주- ㅇㅁㅇ -> ㅠㅅㅠ
뿌애애야애

그러다 무대에 올라갈 시간이 되었고, 여주는 인사를 하고 잠자러 무대에서 내려왔다
오빠들은 여주 일어나면 칭찬해준다고 난리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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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드디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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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제 추천 해주실 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