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ật ký làm cha mẹ đầy sóng gió của BTS

Tuổi thơ của tôi

나는 2012년 04월 09일에 태어났다. 아주 평범한,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 일’전까진…
엄마,아빠는 나를 결혼한지 6년만에 가진 소중한 아이였다. 임신한지 5-6개월때 부터 육아용품을 샀다고(..)
그렇게 내가 7개월, 엄마,아빠가 30살이던 어느 11월에 날, 아빠가 두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갔던날
아빠는 암을 판정받았다..4기.. 12월, 아빠는 호흡이 거칠어졌고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썼다
돌잔치,유치원(어린이집) 편지, 초등입학, 초졸, 중입학, 중졸, 고등입학, 고졸…등등
아빠는 지금 하늘에 소중한 별이됐다 
그 이후 12월, 엄마는 한국에 왔고 ( 당시 캐나다, 엄마는 캐나다인, 아빠는 한국인)
나를 어떤 사무실(????) 앞에 던져놨고 진심이 담긴 편지도 있었다
그 사무실이 어디냐고? 방탄 숙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