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ự trôi dạt màu sắc

*Tóm tắt nội dung giới thiệu dành cho người hâm mộ*

팬픽에 이런걸 적어도 될지… 잘 모르겠지만 어제 영화관에서 나온 영상 제 추측대로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스포주의!!

1. 우주선
일단 플브가 타는 모양이랑 전혀 달라서 적인건 확실한데
‘소설속에서 인기를 잃으면 소멸된다’ 라는 설정때문에 작가의 예전 소설의 캐릭터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두머리가 테리가 아닐수도 있다…

2. 노아 브로치(?)
노아가 이길수 없어보이니까 ( 솔직히 그걸 어케이겨 아무리 플브라도 ) 마법을 써서 어디론가 이동을 하는데요… 여기서 가설 3가지(?) 정도 있습니다!!

1) 기다릴게-웨이포럽&육여름-펌팝더볼륨 순
댓글 보니까 팬분들이 노아가 마법을 써서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면 다들 기억을 잃어서 슬픈 표정이었던 것이라고 하시네용ㅠㅠ 근데 만약 제가 생각한 순서가 맞다면 멤버들 각자 다 조금씩은 기억이 남아있는것 같아요. 우선 기다릴게에서 “hello, 요즘어때.“ 그리고 타이틀인 기다릴게의 제목(?). 그리고 앨범명이 아스테룸인것에 대해 아직 멤버들이 카엘룸에 있지만 다시 아스테룸에서 모일수 있도록 연락, 또는 아스테룸에서 기다릴게 인 것 같아요… 그리고 떡밥 영상에서 육여름 벨소리가 나오는데… 우선 웨이포럽에 기억을 잃은 플레이브가 다시 만나 중간계인 아스테룸으로 이동중이것 같고…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배를 탄 외계인들(?)은 스타샤드때문에 다시 그 장소로 간 플레이브 또는 추방당해 카엘룸으로 돌아가던중 예전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육여름에서 “반복되는 계절의 중간에 있어.” 사실 이미 기억을 잃고 되돌아온게 여러번일지도 모른다는 설정! 사실 이미 정해진 역사대로 흘러가고있던 플레이브… 그런데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아스테룸어를 해석해보면 ‘선택을 받은 운명을 거슬러’ 하고 하시네요! 결국 이번시도에는 뻔한 결과를 바꾸고 반복을 멈추겠다는 뜻으로 보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펌펍더볼륨에 나오는 신문을 보면 대쉬&본새비지 당시 내용이 보도되고있어요. 아스테룸의 당시 상황을 잘 아는 이들이 글을 쓴 듯 해요. 플레이브는 그 사건을 정확히 기억하진 못하고 그저 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중간계인 아스테룸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곳에서 통신을 시도하는것 같아요. 결국 아스테룸으로 돌아가진 못했지만 운명을 바꿔 팬들과 다시 소통하는 결말로… 예상되네요.

너무 많이 적게될것 같아서 팬픽 돌아오기전에 마저 적어보도록 할게요… 혹시라도 이런 글 불편하시거나 아니면 아이디어 있으신분들은 편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Eu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