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chỉnh] Bạn gái (Tuyển tập lời bài hát)

Từ hôm nay, chúng tôi là (Choi Chan-hee Baragi)

※이 이야기는 핑거팁과 살짝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황은비 시점))

나는 소개팅남 (김태형) 과 소개팅 이후로도 자주 만나고 자주 연락하였고 그 결과, 우리는 현재 아주 달달한 사랑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에 대해 말해줄 것이다......(솔로 주목!!!)


일단 아주 명백한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소개팅 후부터 내가 태형이에게 매우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다. 
 
"널 향한 설레임을" 못 감추겠다, 태형아......
이거 듣고 10초 내로 대답하면.."오늘부터 우리는" 사귀는
거야♡

태형이는 처음부터 내가 계속 이러니 꽤 부담스럽게 느껴졌나
보다. 대답도 안하고, 위에 것 외 다른 말에도 대답도 안하고....
하지만 그래도 나는 절대 굴하지 않고 열심히 대시했다. 
두번째 만남 (대시) 는 노을이 질 때, 한 유명한 카페에서였다.
나는 노을이 질 때 만난 기념으로 더 열심히 대시했다

"저 바람에 노을빛 내 맘을 실어 보낼게", 태형아 제발....딱
한번 만나고 다시 헤어져도 좋으니까....제발 한번만 만나주면
안될까?

태형이는 아직도 묵묵부담이었다. 

그리고 그런 태형이를 보자 나의 오기가 발동했고 이번엔 
외국어로 대시 해보았다. 
"Me gusta tu gusta tu....."

그러자 태형이가 입을 뗐다. 

외국어 잘 하시네요...

그리고 태형이는 다시 입을 굳게 다물었다.

그리고 우리가 솔로로서 마지막 만남이었던 3번째 만남.....
나는 진짜 이번에도 차이면 포기하는 거다... 란 생각으로 다시 
대시했고, 태형이는....결국..받아주었다♡

태형아, 이번이 딱 마지막이니까.....이번만이라도 잘 들어줘....

진짜 우리는 매번 만날 때마다 "한발짝 뒤에 서는데..."
내가 그 한발짝을 없애버리고 싶어.....사귀자, 태형아..

......네, 아니...응! 

진짜?

응!!!! 계속 그러면 내가 한 말 취소 할거야!

아니야!! 그럼 우리 어디 갈래?

우리집 갈까?

뭐, 대충 이렇게 나와 태형이는 이렇게 만나게 되었다

오늘부터 우리는 The End




아! 띤냥이들! 이거 봤어요?
이거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은 댓 좀 남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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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Si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