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민윤기와 모범생 김여주
W.보라작하
지은언니랑 똑같이 생겼다.
“저.. 진짜 아닌데요..”여주
“아니긴 뭐가 아니야 우리 윤기 오빠가 맨날 너얘기만 하는데!!!!!!!!!!!!!!!!!”일진
“꺄악!!!!!!!!”여주
탁
“야 이지윤 너 뭐하는짓이야!!” 지은
“아 언니가 왜!! 이x이 우리 윤기오빠를 꼬셨다고!!”
지윤
그렇다
일진인 지윤은
이지은의 동생이다
1살차이나는.
“언니가 무슨상관인데!!”지윤
“쟤 민윤기가 아끼는 애이자 나도 아끼는 애야 근데 니가 쟤를 건드리면..나 못참아”지은
“언니..도와줘..” 여주
“윤기오빠가 아끼는 애라고..?”지윤
“아..추워..”여주
여주의 입은 파란색 물감처럼
파래졌다.
왜냐하면 지윤이 얼음물을 부었기 때문이다
“여주야!!!” 지은
여주가 기절해 버렸다
“119..119…..!!!! 안부르고 뭐해!! 이지윤!!”지은

“여주야..!!” 지은
띡띡띡
뚜루루루
딸깍
“네 여보세요? 거기 119죠? 여기 00동 화양고 3층 여자 화장실에 여학생이 쓰러졌어요!! 빨리 와주세요” 지윤
2분후
“119입니다 환자분은 어디에 계신가요?”119
“여기요..!”지은
병원
민윤기가 달려온다
“누나!! 어떻게 된거야?” 윤기
“윤기오빠..?”지윤
“무슨 짓을 했길래 애가 기절해?!!”윤기
“아무짓ㄷ”지윤
“쟤 얼음물 뿌리고 때릴뻔한거 내가 잡음”지은
“..왜 그런 짓을 한거야?!”윤기
“오빠가!!.. 여주얘기만 하잖아..”지윤
“여주얘기하는데 왜 괴롭힌건데!!” 윤기
“내가 오빠 좋아했으니까!!”지윤
“왜 과거형이야?”윤기
“지금 포기 했으니까..”지윤
“오빠랑 여주 잘 이어줄게..”지윤
“..”윤기
6시간 후
“언니..?”여주
“어..?일어났어?”지은
지은은 여주를 밤새 간호해 주다
여주의 침대의 기대 잠들었다
“아픈곳은 없어? 먹고싶은건 없어?” 지은
“없어요..”여주
“민윤기한테 전화해야겠다”지은
뚜루루루루
“여주세요..”윤기
“자고 있었냐? 얼른 일어나 여주 깼다. 죽 사가지고 빨리 뛰어와”지은
“알았어 15분 안에 갈게..”윤기
뚝
윤기 시점
“죽 시켜야ㅈ 근데.. 무슨죽 좋아하지..? 아 베스트로 해야겠다..음.. 전복죽?이 좋겠네”
시킨 후
벌떡
치이이이
덜컥
위이이잉
슉
칙칙
벅벅
띠로리
“늦겠다 뛰어가야지”윤기
라도죽 가게
“안녕하세요. 저 전복죽..어쩌고 저쩌고”윤기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윤기
병원
309호
드르륵
“왔어? 죽 내놔”지은
“여주야 몸 괜찮아?”윤기
“응..고마워”여주
“오~미늉기~센스있게 두개로 나눠왔네~^^”지은
“그냥..여주 많이 못 먹잖아”윤기
안녕하세요 보라작하입니다
네..소재가 굉장히 없더라고요..
생각이 안나서 오늘은 좀 짧아요..
다음편에 박도저가 잘 써줄거라 믿습니다!
저는 좀 이따 학원갈 숙제를 해야되서
하러가겠습니다!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비하인드(지금부터 도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