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민윤기 모범생 김여주
W.불도저
"귀엽네.."윤기
한 5초간의 정적이 흐른 것 같다
"이게이게 미쳤어!!"여주
퍽!!
"아 시발 존나 아퍼.."윤기
여주는 부끄러운나머지 윤기의 등을 있는힘껏 세게 때려버렸다.얘가 누구인지를 까먹고.
"야 김여주"윤기
"응..?"여주
"ㅇㅁㅇ.."여주
윤기가 여주앞까지 가깝게 다가왔다
"나한테 잘보여, 왕따당하지 않게"윤기
".."여주
이제 알 것 같다.넌 정말로 단한구석도 착한면이 없는
나쁜애구나.착한척은 그저 다 연기인 걸 이제야 알아챘다.
"..이상한소리 말고 127p펴봐"여주
"응"윤기
1번부터..3번까지만 너가 풀어봐"여주
"나머진 너가 풀면 알려줄게.."여주
"알았어"윤기
"아 개졸려.."윤기
윤기가 책을 그대로 얼굴로 박을뻔했다.
"야 안돼 내 책이야..!!"여주
다급한 나머지 너어얿게 핀 손을 윤기의 뺨에다 갔다댔다.
"( 아 좆됐다)"여주
"야 시발 얼굴을 손으로 막으면 어떡해"윤기
"아 미안..!"여주
"그냥 급했어..ㅎㅎ"여주
"굳이? 왜 급한건데.."윤기
"이거 내 책이거든?"여주
"이거 내가 풀어야되는거거든?"윤기
"책은 내돈내산으로 산거라고"여주
"아 뭐 니가 풀라고 줬잖아 아니야?"윤기
몰라? 그말하고 대화가 끊겼어
pm 8:00
"야 난 간다?"여주
"잠만"윤기
"응?"여주
"야 라면먹고 갈래?"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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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불도저입니다^^
윤보라가 윤기가 "귀엽네"에서 저한테 이제 귀엽네부터 쓰라고 토스가 됬는데 진심 죽일 뻔 그와중에 윤보라가 쓴 윤기 바이크타고 가는장면
"내 허리 잡아"
를 얼마나 놀렸는짘ㅋㅋㅋㅋㅋ방금도 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라면먹고갈래? 토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