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민윤기와 모범생같지않은 김여주
W.보라작하
“윤기야!”지은
“뭐냐”윤기

“누나한테 뭐냐라니..말이 심하잖아..“지은
“무슨일인데”윤기
“나 너희집 놀러갈래!”지은
“귀찮은데”윤기
“어짜피 쳐들어갈 계획이였어!(해맑)히힣”지은
“..”윤기
“….저 사람은 누구지..?”여주
“김여주 빨리 와라 거기있는거 다 안다”윤기
‘들켰나..?”여주
“여주가 누구야?”지은
“귀여운얘 있어”윤기
여주가 나무뒤에서 안나오자 윤기가 여주를
잡으러(?)나무로 다가갔다
“야 오라는데 왜 안ㅇ”윤기
“엄마 씨발 깜짝아!!!!!!!!”여주
“..하핳 이런 젠장 빨리 튀ㅈ”여주
탁
여주가 뛰는순간 윤기가 여주의 뒷덜미를 잡아
지은이가 있던것으로 끌고갔다(?)
“으익..이게 뭐람..”여주
“가만히 좀 있어라”윤기
“왔어?얘 귀엽다아 나 얘 보쌈해가야지”지은
지은이 윤기가 잡고있던 손을 풀어 여주를 자신의 품에 가뒸다
“으익..”여주
“? 아니 뭐냐 놔라 “윤기
“시렁! 내꺼임 이름이 뭐야??귀여워ㅓㅓ”지은
“여주요오..”여주
“이름도 귀엽네! 우리 같이 민윤기네집에 쳐들어가자!”지은
“전 어짜피 가야되는데요오..”여주
“왜에??”지은
“민윤기 과외 때문에요오..근데 볼좀 놔주시면 안될까요오..”여주
“볼살이 말랑해에에ㅔ에에 귀여우우어어ㅓ어”지은
“끄어억..”여주
“야 쟤 흘러내린다 잡아”윤기
“니가 잡던가”지은
“내가 데려간다”윤기
탁
“야 과외하러 가자”여주
“나도 같이가아!!”지은
“따라오든가”윤기
“여주야아..언니 좋아??”지은
“언니였어요..?동갑아니였어요..?”여주
“쟤 18살”윤기
“근데 넌 왜 반말하냐?”여주
“여주야아..쟤가 나한테 싸가지 없게 반말하구..막 맨날 야라고 부르구..”지은
“어쩌라고”윤기
“내말 씹힘..?”여주
“쟤랑 나랑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친하셔서
같이 지냄”윤기
“나 쟤 시러..”지은
“언니 이리와여”여주
“웅”지은
째릿
여주와 지은은 동시에 윤기를 째려봤다
여주는 윤기가 지은이에게 싸가지없게 굴어서
지은은 윤기가 여주에게 싸가지없게 굴어서다
“? 왜 째려봐 둘다”윤기
“너 싫어!흥!”여주,지은
“억울하네?”윤기
집 도착
“우와아아 미늉기집이다아ㅏㅏ”지은
지은은 윤기네 집 소파에 폴짝 뛰어 누웠다
“..저언니 감당 가능한거 맞아..?”여주
“몰라 “윤기
“..방에 들어가자”여주
안녕하세요!보라작하입니당구리당당
제가 할머니댁 가는길이 멀어서
이렇게 쓰게 됐는데요!
소재가 생각이 안나서 오늘건 좀 짧아요..
죄송합니다아..
7화는 박도저가 반정도 썼는데에
어렵게 썼네요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졸려용..
암튼 좋은하루 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