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anh bạn!! Tại sao? Có phải là như thế này không?

phá kỷ lục

"저...지금 이거 다 진짜 계산해요?"





 "네. "





 삐비빅

5만원입니다.





 모든 반류들은 경악했고 그 사이에서 민현만 미소를 띄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냐면요!!







 그날 아침...




"학교 다녀 오겠습니다."



 텅빈 거실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여주는 익숙하다는 듯이 밖으로 나와 학교로 걸어갔다.




'이쯤에서 보기로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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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나 여기 !!"



"내가 먼저 나올수 있었는데ㅠㅜ 버스타고 오다가 늦었어ㅠㅜ"


"ㅎㅎ 민현이 안녕? 버스왔는데 빨리 타자!!
자리 없으면 어떡해?"


여주는 민현 손목을 잡고 버스로 이끌었고, 민현은 여주손에서 한참동안이나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휴...오늘도 자리 남았다ㅎㅎ"





 둘은 자리에 앉아서 가는 내내 이야기를 했고 민현이의 귀는 붉게 변한지 오래였다










 2교시 쉬는시간








"여주야 잠깐만 나와주라!!"






"음..왜?"






"이거 주려구ㅎㅎ"







"어제 음료수 잘먹었어!!"







"근데...이거 너무 많아. 그거 중에서 1개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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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1교시에 내려가서 힘들게 사와서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여주가 다 안먹는다 하묜..(시무룩)"







'아니 이렇게 바라보면... 어떻게 안받아요ㅜㅜ크흡ㅠㅠ'
"그냥 다 받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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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각 했어!! 이거 먼저 마셔!! 꼭~ 나 갈께!"




"어...어.. 잘가"




 그 자몽 에이드에는 포스트잇이 붙어 있었다.





'여주야 나랑 친구해줘서 고맙구 이거 너 혼자 다아아아 먹어! 우리 토끼 포동포동 살찌워야지~




"이런거 처음이야... 고마워"

하는 여주의 혼잣말을 들은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behind story


학교 매점에서 5만원을 쓴 민현은 작년에 있던 2만원의 기록을 깨부 쉈고... 그걸 여주에게 선물한 소식는 한동안 반류들 사이에서 잊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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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저거 아주 미친놈이야.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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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원래 제 정신은 아니었어. 가자."